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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아파트에 "불법자전거"

ㅡㅡ; |2011.06.15 17:46
조회 1,985 |추천 10

우리아이가 오늘 학교에서 돌아와서 하는말이 관리소 아저씨들이 자전거 바람을 빼놓았다고 합니다.

저희아이는 자전거로 통학을합니다.거리상 버스를타기도그렇고 걸어서가기도 시간이걸려서 자전거로 아파트 안에있는 중학교로 통학을 합니다.

그런데 오늘알고보니 학교에는 150대정도만 자전거를 세울수 있다하네요.

학교생은 1000명이 넘는걸 로알고있는데 .. 자전거 보관하는게 많이부족하죠... 그래서 아이들은 아파트 단지안에다 자전거를세워놓는데 주민들이 싫어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관리소에서 안내방송도 했다는데 저는 안내방송을 들을수없는 타단지 주민이고 학교에서도 학생들에게 자전거 주차스티커를발부받은 아이들만 자전거를 타고다니라 하고 아니면 걸어다니라 했데요.

그런데 아이들이 다말잘들으면 뭐가문제가있겠어요.

아이가 평상시대로 자전거를타고 학교에등교했는데 남에땅에다 불법으로 세워놓았다고 남에자전거를 바람을빼놓는 관리소는 어떡해야합니까??

불법이면 스티거발부도하고 전화번호도적어놓아야하는데 그런거하나도없이 남의재산에 상해를입힌 관리소직원을 제가 고발을해야하나요?? 

참으로 세상살기 너무험악해집니다. 

명품아파트라 관리잘해야하고 학교선생님은 걸어다니면 문제없다고하고... 제가 너무 제자식편만드는걸까요...??  기름한방울나지않는 나라에출근시간 나로차몰고가는 사람보다 운동도되고해서자전거로 통학하는데  "세상이 너무각박하고 힘들어"지는 겄같습니다. 

   

잠실에서 중학교 학생을둔 엄마 입니다.                                    

                          

추천수1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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