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폭풍눈물! 눈물이 주륵주륵~ <마마> 감동적인 장면 best 3

유란 |2011.06.15 21:45
조회 22 |추천 0

지난 주말 엄마 손잡고 <마마> 보러 극장나들이 다녀왔습니다^^

가슴에 감동의 쓰나미를 몰고 오는 <마마>ㅜㅠ

 

역시 엄마 이야기는 언제 봐도 짠한 무언가가 있는 듯 해요

 

아직도 가슴 한켠이 찡한데요

눈물 펑펑 쏟은 <마마> 초절정 감동장면! best3! 를 나름대로 꼽아봤습니다ㅎㅎ

 

 

 

1. "그래 가보자 내새끼ㅜ" 죽음 직전 희망으로 발길을 돌리는 모자씬

 

 

 

 

삶에 지쳐 죽음을 결심한 엄마에게

'희망'을 이야기하는 아들

 

희망은 사람을 버리지 않는다

사람이 희망을 버릴뿐..

 

아들의 이야기에 엄마는 마음을 다잡고

다시 살아보자는 결심을 하는데요

 

힘들어하는 모자가 안쓰럽기도 하고,

희망을 놓지 않는 이들이 멋지단 생각이 들었어요ㅎ

 

 

 

2. 너도나도 희망 문자 릴레이!

 

 

 

 

수술중인 엄마를 생각하며 눈물을 흘리는 아들...

 

엄마는 어린 아들이 주저앉지 않도록

동네 사람들에게 '희망' 문자를 부탁합니다ㅎ

 

단순히 '희망' 두 글자일 뿐이지만

모두가 한마음으로 응원하고 있다는 것이

정말 큰 힘이 되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답니다!

 

 

 

3. '지 자식은 아들이 아니라 부모여유~' 철부지 엄마의 진심

 

 

 

부모의 자식사랑,

특히 영화에서 김해숙씨의 아들사랑은 정말 대단했는데요

어찌나 사이가 좋던지 꼭 연인처럼 보일 정도였어요ㅎㅎ

 

그런 어머니가 아들을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는지

속마음을 조심스레 고백할 때,

자식 입장에서 정말 눈물을 쏟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부모와 자식, 서로에게 어떤 의미인지 확인할 수 있는 장면이어서

더욱 뭉클했어요^^

 

 

<마마> 재밌는 영화 보고

엄마와 함께 울고 웃을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