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톡톡 ? 판? 을 처음 써봅니다 .
그래서 주저리주저리 글이 될수있지만 한번 글을 써내려보겟습니다.
저의 어렷던시절은 항상 뚱뚱했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때는 60키로가 넘기까지하고요.
부모님은 저의 몸이 뚱뚱하다고 여기셧는지 어렷을때부터 운동을 시키셧지요.
태권도를 6살때부터 시작해서 중학교 1학년까지 했었지만 효과는 無.
사실 뚱뚱했을때는 제 자신이 뚱뚱한지를 몰랐었지요.
심하게 뚱뚱하게되면 자기 자신은 뚱뚱한삶이 자신의 삶이라고 단정지어버리는것같습니다.
저는 그렇게 느꼇습니다.
사진이 중학교시절부터 밖게없어서 중학교 1학년때 사진한장 투척 하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중학교 1학년때 사진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폭식과 수면의 연속으로 잔뜩잔뜩부어오른 얼굴으로 아버지핸드폰을 이용해
얼짱각도 45도를 사용하여 찍은 사진입니다.
여차여차 그렇게 살을찌우다가 보니 어느새 중학교 졸업이 되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을때로잔뜩부어버린 저의중학교 졸업때 찍은
사진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가 88kg 였을겁니다 아마도?
저 스스로도 뚱뚱한거를 알앗지만 살뺄 생각은 아예없엇다고 봐야햇죠 ㅎㅎ
고등학교를 남녀 공학을 오고, 주위에 친구들은 여자친구가 생기고...
그러다가 친구와 함께 고2때 살을 빼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아침밥은 넉넉히 먹고!
점심은 아침의 반!
저녁은 우유 한잔으로 끼니를 끼우고선
저녁이되면 운동을 미친듯이했습니다.
줄넘기 3~4000개씩 하거나 달리기 40분정도를 하였습니다.
처음에 1달정도는 진짜 1~2키로박게안빠져서.. 아 살이 안빠지나...ㅠㅠ
이랬지만 1달? 딱 지나고나서 살이 막빠지기시작했습니다.
1달하고 반쯤지났을까? 78kg! 2달쯤넘엇을때 74kg! 고3 될쯤 71kg! 지금 69kg 입니다.
피나는 노력은 딱 2달까지만 하고 그이후로는 그냥관리만했습니다.
지금 현재 뚱뚱한 몸뚱이를 가지고 사시는 여러분 다이어트에 도전하세요 어렵지만은않습니다!
살빼서 몸에 해로운것도 없구요!
여기서 재 사진!
\여자친구? 뚱뚱하면 90%는 안생깁니다.
저 여자친구 있냐고요? 네 있죠.
대한민국 비만 여러분 힘냅시다 할수있습니다!!!
두서없이 글을 써내려갔네요.
* 사람의 몸은 균형을 잡기위해 노력을 한다고 합니다.
그 균형을 깨트리고 살을 빼야합니다.
그 균형을 깨트리기 전까지 살이 않빠지는데 대부분 이때 다 포기를하고말죠,
이 균형이 깨지고나면 살이 매우잘빠집니다!!
전 다이어트 하면서 살을빼고 평생동안 운동을 이렇게해야지 유지가되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살을빼고 어느정도 지나면 그상태로 유지를하게됩니다.
* 아 저는 저녁밥을 굶으면서했지만 올바른 다이어트 방법이 아닙니다!
굶는다고 무조건 살이빠지는게 아닙니다~
줄여가면서 살을빼야지 완전 굶으면 요요현상이 오기 마련입니다.
★뜨면 엽사 몇장 올리도록하겠습니다. (뭍히는거임그럼제인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