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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남의 심리 [고백패턴]★심리시리즈★

짝사랑매니아 |2011.06.17 01:13
조회 3,048 |추천 7

자신이 좀 소심하고 용기내어 고백했는데 거절당한 경험 한번 있는 남자.

 

그리고 나에게 표현을 답답하게 하는 남자가 옆에 있는 여자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톡커님들은 성격이 급하니 바로 본론을 시작.

 

 

 

1. 소심남들은 좋아하는 사람에게 표현하는 방법이 무척 성급하고 빠르다.

 

[ 그녀는 얼굴이 이쁘기 때문에 누가 선수칠가봐 항상 초조해 한다.]

 

 

 

2. 소심남들은 좋아하는 표현이 좀 어색하다.

 

[ 여자와 만남이 없던 사람일수록 긴장을 해서 말도 어색하며 리액션도 없다.]

 

 

 

3. 소심남들은 여자의 거절의사 몸짓을 잘 못 본다.

 

[ 일단 자신과의거리를 두며 양 손바닥이 보여 질 정도로 거절하는데 그런 행동,몸짓을

눈치 채지 못한다.]

※ 인간의 말은 교육으로 배우기 때문에 가식(거짓)행동을 할 수 있다.

하지만 몸짓 손짓 심지어 발의 방향으로 자신의 감정을 본능적으로 표현하는것이 사람이다.

 

 

 

4. 소심남들은 고백 후 거절 당하면 자신의 외모탓을 한다.

 

[오로지 외모가 딸려서 거절 당하는것이 아니다. 상대방에게 너무 급하게 다가갔고

표현이 너무 부담스럽기 까지 하였기 때문에 거절 당한것이다.]

 

 

 

5. 소심남들은 문자 하나에 너무 큰 의미를 둔다.

 

[문자는 사람의 행동 습관에 따라 스타일이 다 다른다. 이모티콘을 그저 습관처럼 쓰는 사람도 많고

정말 진심을 표현할 때 쓰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친하지 않은사람에게는 예의상 쓰는경우가 많다.]

 

 

살다보니 자신의 의지와 다르게 남중 - 남고 - 공대 -  군대  순으로 나와서 여자 한 번 못 만나 본

축복받은(?) 남자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사람이 생겼는데

경험이 없다보니 한번 고백했다가 크나큰 마음의 쓰나미를 겪은 남자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주위에 이런 패턴의 남자사람이 있는여자사람들은

최소한 그남자가 너님에게 관심 혹은 호감이 있는것이니

넓은마음으로 받아주시길.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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