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혹은 어떠한 만남 후에
과연 이사람이 썸남 일까?
아님 나만 좋아라하는 짝남 일까?
단순히 어장관리 저울질 벳보이 인걸까?
생각 드신적있으시다면!!! 조금 참고해보심~! ![]()
1. 썸남? (그남자가 당신에게 관심 99%)
- 날 무의식적으로 챙겨주는 듯한 문자 혹은 전화,
- 질문형으로 이어지는 답장, (대체적으로 밝은 톤)
- 자신의 일상이야기 혹은 어렸을 적 이야기 하는 등 자꾸 자신을 드러내려하는 행동.
- 공통적인 관심사를 찾기위해 취미, 좋아하는 거 등등 질문공세.
- 자신의 첫인상 등을 물어봄 (님의 관심도를 파악하려함)
- 가까운 미래에 함께하려는? 약속들을 무의식중에 함.
예) 다음에 뭐 먹으러가자~, 여기 가보자~, 내친구들 나중에 너도 보게될 사람들이야~ 등등
보통 여자 생각에 "아 이사람 나한테 관심있구나" 확신드는 느낌이 들때 썸남ㅋㅋ
긴가 민가 모르겠다면?? 벳보이(어장관리 혹은 저울질)이거나 나만좋아 짝남일경우 60%
2. 짝남? (나만좋아 100%, 그사람은 당신 관심밖일경우 80%)
- 내가 자존심 상한다는 기분이 종종가끔매번 든다면,
예) "내가 꼭 먼저 연락해야하나?"
- 내가 펼쳐놓은 이야기에 단답형 대답 혹은 질문없음.
예의상 매너상 받쳐주는 질문으로 되묻기는 하나 상세하게 묻지 않으려함.
- 나의 끝문자 냠냠 먹기. 3번이상
3. 어장관리 벳보이? (사람마다 다를수있으니까 50%)
- 그사람이 이동중일때 심심한 상태일때 나에게 자주오는 연락.
- 만나는 것보단 연락하는 것만을 주로 선호하는 모습을 보임.
- 전화보다는 문자 혹은 카톡을 함.
- 가끔 설레게 하는 말들을 매우 자연스럽게 함.
- 챙겨주고 썸남처럼 행동하지만 도통 무슨사이인지 모를 정도로 기간이 지속될때.
내가 긴가민가 헷갈린다는 생각이 들때.
예를 들어 고백을 안한다거나, 만날 때가 됐을것같은데 만나자는 말 안나옴.
- 만나도 나한테만 집중안함. 핸드폰 만지작.
단순 제생각이지만..
참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