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 다시는 분들중에 보면
왜이렇게 비관적으로 사느냐 , 니보다 힘든사람많다
이러는데
솔직히 말해서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뿐만아니라
다른나라에 가면 저보다 더 불우한 이웃은 많아요
저는 그 사람들에 비해 행복한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제 스스로 제가 불쌍하고 불우하다고 절대 생각안합니다.
자기 삶에 만족하고 하루하루를 감사하게 살고있는데
어째서 제가 그런 생각을 하며 산다고 단정 지으시는지요?
한명한명 넷상으로 이리저리 싸울 생각 없습니다 .
직접 할말 있으시면 미니홈피 공개글로 바꾸시고
네이트온 주소 남기십시요 .
핸드폰번호 남기시면 더 좋고요 ^^
익명성을 가장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거나 인격적으로 모독을 하시지마시고
떳떳하게 실명을 내세워서 말씀해보시란겁니다.
우리나라 IT 발달이 좋은 편이고
컴퓨터 보급율도 세계적으로 높은 편이므로
사이버상 문제는 가까운 경찰서의 지능범죄수사팀에
수사 의뢰하면 해당 아이피 추적은 기본으로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덧붙여서 프록시서버를돌려서 써도
원래 아이피 기록은 남거든요^^
못사는 사람 욕한적없고
못사는 사람 평생 못산다는 말도 없고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자신이 노력한 만큼의 댓가를 받는다는 사실을 그렇게 몰라서야 쓰겠습니까
이 사람 , 저 사람
상처주는 말들 집어넣으시고
양심이 있다면 댓글 자삭해주세요 .
본인이 그렇게 글을쓰면 주변사람들은
본인을 불쌍히 여길겁니다.
제가 그 댓글들을 보면서 느낀것은 화가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측은함 . 가여움 .
그것뿐입니다
어디사냐고 하시는데
저 지방사는 여자에요
사투리 짱 잘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