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도에 사는 19살 청년입니다.
(학생이 아니니까 .. 뭐 청년이라 썻음 뭐라하지마셈)
반말 하겟음
정확히 기억한다 개같은년아 이거 볼지 안볼지는 모르겟는데 나 광일아파트 104호 사니까 와서 빌어라
하 ㅡㅡ
기분이 나빠서 저거 먼저 써갈겻음 ㅈㅅ여
쩃든
그날이 일주일 전이엿음
오랜만에 집이벼서 남자애들만 불러서 친구끼리 진득하게 한잔 하고잇을때엿나
술이부족해서 술좀 사러 나갓엇음
그렇게 편의점에서 술좀 사고 슬슬 집에가려고 하는데
도중에 화장실이 급한거임
그래서 좀 빠른걸음 으로 집으로 가는데
우리집 가는 지름길중에 골목길이 잇음
거기로 가는데 한 가시나가 가고잇엇음
근데 내알빠 아니엇음 솔직히 난 나의 방광을 보호하는게 더욱 급햇음
예전에 한 할아버지한테 들은 방법으로
새끼손가락 쓰담쓰담 해주면서 빠르게 걷고잇는데
그년이 빨리걷는거임
근데 난 급함 저계집의 심리상태 맞춰줄 상황이아님
마치 순보를 사용하듯 뛰기 시작햇음
근데 갑자기 그계집년이 치한이야 ! 라고 소리치더니
뛰느라 다리가 벌어진 나의 급소를 정확히 캐치 하고
발차기를 햇음
난 그날 내 남자로써 인생이 끝나는줄알앗음
그리고 그곳에 힘이풀리면서
봉인해왓던 녀석들이 방광 밖으로 뛰쳐나오려는것을
고도의 컨트롤로 다시 봉인햇음
그렇게 컨트롤하는데만 10초가 허비되고
그개년은 멀리 뗘갓음
난 너무화가낫음 일단 지금 상황을 수습해야 되서 우선 집으로가서
녀석들을 해방시켜줫음
그러고 나니 아랫배가 너무나도 아픈거임
그 미친 전투족 사이아인 계집년 의 발차기를 버텨낸 나의 드래곤볼에 경의를 표하는바임
너 한 18살 19살로 보엿는데
맛간계집아 니같은건 줘도 안먹어 ㅡㅡ 아 진짜 신고할려다가 말앗다
쩃든 그냥 억울하고 화나서 끄적여봣음
아오
그리고 내가 지금 가시나 계집이라 하는거
태클 걸거면 거셈 ㅋ
나원래 여자보고 계집이라고 하긴하는데
지금 저년한테는 고운말이 안나감 상상만해도
미성년이 술처먹녜 뭐녜 할거면 댓글달지도말고
내가먹겟다는데 알빠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