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좀 더 새로운걸 알려주려고 노력하고는 있따만.
눈으로 보기만 하구 가는 사람들... 크으...
이런마음이었구나ㅋㅋ
5초만 투자해서 댓글,공감,반대를 해주쉐요
조금이라도 힘이됩니더 ㅋㅋㅋ
### 지금 보여줄 이야기는 연쇄 살인마 테드 번디 이야기야.
치명적 매력이라구 덧붙인 이유가 있지.
밑에 글들을 보면 어느정도 이해할거야.
유년기, 그의 태도에 미친 영향, 살인상황. 다 볼 수 있을거야
살인마가 무슨 매력이 있겠냐만은.
그렇다구, 내가 이런사람에게 매력을 느꼈단건 아니야.
자... 이야기를 시작해볼게.
스압이 있는만큼 내용은 튼실해.
===========================================================
▲ 테드 번디의 사진
본명 : 시어도어 로버트 번디(theodore Robert Bundy, 1946.11.24 ~ 1989.1.24)
사망이라고 하기도 그렇지만, 89년에 사형으로 인생을 마치지.
미국의 연쇄살인범이자 강간자.
테드는 1946년 미혼모인 어머니에게서 태어났다.
테드를 낳자마자 미혼모인 그의 어머니는 필라델피아에 있는 조부모의 집으로 갔다.
테드는 조부모가 자신의 부모, 친어머니가 누나라고 알고 살아왔다.
4살 때 테드는 워싱턴으로 이사를 가게 되고 1년후 , 미혼모인 그의 어머니는
조니 쿨페퍼 번디라는 취사병과 사랑하는 사이가 되고, 이윽고 1951년 결혼하게 된다.
이때 번디라는 성을 물려받게 된것이다(원래는 번디가 아닌 코웰)
테드의 부모는 이후 4명의 자식을 더 갖게 되고, 양아버지라는 걸 아는 테드는 조니와
가까워지지 못하고 서먹한 사이로 남게되고, 혼자 있기를 바랬다.
그런 외톨이 성향이 점점 짙어지고 이런 분위기가 사회부적응적인 태도에 영향을 끼쳤을거라 생각한다.
항상 혼자만 있고 싶고, 조용히 있고 싶어하는 성격이라 그런지 중,고등학교 시절은
많은 괴롭힘을 받았지만 성적만큼은 누구보다도 우수했다.
PUGET 대학으로 진학하여 법학과를 전공했으나
무슨 이유에서인지 워싱턴 대학으로 옮겨 심리학을 전공하였다.
대학교에 진학 후, 여러 아르바이트를 했으나 고용주들은 그가 신뢰성이 없다고 말하며
금방 퇴사시키곤 했다.
그러던 1967년, 한 여자를 사귀게 되면서 테드의 인생이 영원히 바뀌게 되버린다.
그녀는 부유한 가정 출신이었고, 아름답고 센스있는 숙녀였다.
둘은 스키라는 공통점이 있었고, 스키여행을 하면서 사랑하게 되었다.
테드는 그런 그녀를 너무나 사랑했지만, 그녀는 테드만큼 사랑이 깊지를 못했다.
1968년 테드의 그녀가 졸업을 한 후, 테드에게 이별을 통보했다.
그녀는 테드에게 심각한 성격적 결함이 있음을 눈치 챘던것 모른다.
하지만 테드는 그녀를 잊을 수 없었고 결국에는 학교까지 자퇴하게 된다.
헤어진 이후에도 그녀에게 계속 편지를 보냈으며 연락을 해대었다.
그러나 그녀는 이미 마음이 굳힌 상태였고 테드의 집착은 날로 심해졌다.
1969년 그는 자신의 가족관계를 다 알게 되었고 특히 양아버지에게 반항적으로 대했다.
가족관계로 인해 테드의 성격이 결함이 생겼다고 볼 순 없다.
학창시절 그는 항상 부정직하다고 평가받았고 주위 사람들은 그가 물건을 잘 훔친다고 말했다.
사이코패스 특성상 물건을 아무런 죄책감 없이 훔치는 것, 심지어는 자신이 그 물건을 당연히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테드도 그랬을 것이다. 물건을 훔치는데에서 만족감을 느끼게 되어 결국엔 TV같은 큰 물건도
훔치게 된다.
그는 워싱턴 대학교 심리학과에 재입학하게 되고 우수학생이 되었다.
그 시기에 그는 맥 엔더스라는 비서를 만나게 된다. 그녀도 미혼모였다.
5년간 사귀었는데 그녀는 자신의 딸의 양아버지감이 테드라고 생각했고
깊이 사랑했으나 테드는 아직까지 예전 여자친구를 잊지 못하고 있었다.
그는 여러 로스쿨에 원서를 넣기도 하고, 정치적인 활동도 하게 되었다.
또한 워싱턴 재선거에도 참여하게 되었는데 이 때 공화당의 간부들과 친분을 쌓게 되었다.
심지어 익사할 뻔한 남자아이를 구하기도 해서 시애틀 경찰에게 추천을 받기도 했다.
1973년 공화당 업무를 위해 켈리포니아로 출장을 갔던 그는 그곳에서 예전 여자친구를 만나게 되었다.
그녀는 테드의 변한 모습에 다시 믿음을 갖게 되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갑작스럽게 냉랭하게 변한 테드는 그녀에게 이별에 대한 통보도 없이
연락을 끊어버렸다. 그 이후로도 그녀는 테드와 한번도 연락을 하지 못했다.
그는 워싱턴대를 졸업하고 유타로 옮겨 로스쿨에 입학하였다.
이때 그는 미혼모인 리를 만나게 되는데
등록금이 없었을 때라 리의 도움을 받아 학교를 다니게 되었었다.
====================================================================
구구절절한건 이제 그만하구,
지금부터 그의 만행들을 말해줄게.
그는 관음증 환자였다.
한 여성의 타이어를 일부러 펑크내어 그녀의 반응을 살피는 가벼운 장난으로 범죄는 시작되었다.
그러나 그는 만족감을 못 느꼈는지 그녀의 머리를 곤봉으로 내려친다.
하지만 그녀는 죽지 않고 비명을 질러대자 테드는 당황한 나머지 도망치게 된다.
1974년, 그는 '조니'라는 18살 소녀의 방에 침입해 강간한 뒤, 쇠파이프를 음부에 쑤셔넣고
목에 자상을 냈다. 그러나 그녀는 친구들의 도움으로 목숨은 건졌다.
4주후 , 그는 린다 할리를 목 졸라 자신의 폭스바겐에 태운 후 숲으로 데려가 강간하고
목에 자상을 내어 살해했다.
8월, 워싱턴에서 그는 두명의 여자를 납치하여 한 여자가 보는 앞에서 다른 여자를 강간했고
보고 있던 여자마저 강간한 후 목에 자상을 내어 살해했다.
경찰은 실종사건에 박차를 가하고 여러가지 증언과 현장 상황을 고려하여
연쇄살인이라고 확신을 했다.
그리고 1975년 8월까지 총 8건의 연쇄납치 강간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1975년 8월 16일, 순찰대원은 폭스바겐을 운전하는 테드를 보고 정차를 시킨다.
테드는 도주했으나 몇 블록 지나지 않아 결국 잡히게 되고, 강도 혐의로 체포된다.
테드 번디는 변호사를 선임하지 않고 본인이 직접 변호를 했다.
그러나 그는 납치 혐의가 인정되어 15년형을 선고받았다.(1976년 6월)
▲ 본인이 직접 변호하는 모습.
그는 1977년 도서관에서 탈옥을 시도하나 8일만에 다시 잡히고, 7개월동안
밥도 거의 먹지 않아서 14kg가 감량되었다.
그리고 다시 탈옥하여 성공을 거두었다.
탈옥 사실은 알게 된건 15시간 이후였고, 테드는 이미 플로리다행 비행기에 탑승해 있었다.
그는 플로리다 남부에 거취를 잡고 좀도둑을 하며 생계를 유지했다.
그 때 그는 크리스 히겐이라는 가명을 사용했따.
1978년 1월 14일, 테드는 여대생 기숙사에 침입하여 그 안에 있던 4명을 차례로 강간하고
1명은 목을 졸랐으며 다른 한명은 이빨로 가슴과 엉덩이를 깨물어 뜯었다.
나머지 2명은 곤봉으로 맞았으나 살아남았다.
테드는 얼마 후 근처에 사는 여학생의 집에 침입하여 곤봉으로 두개골을 함몰시키고 살해했다.
또 얼마후엔 킴벌리라는 12살 소녀를 강간 후 곤봉으로 때려 살해했다.
킴벌리 실종 6일 후 , 주거지역을 순찰하던 경찰은 테드의 폭스바겐을 발견하고
그를 뒤쫓았고, 테드는 얼마 가지 못하고 정차하였다
운전석에서 나오던 중 경찰을 덮쳤고 다시 도망가려 했으나 경찰이 쏜 탄환을 맞고 쓰러져서 체포되었다.
그는 법정에서 단지 우연이었다며 범행을 부인하였으나
피해자의 피부에 남겨진 치아 자국이 테드와 일치하다고 판명되어 수감되었다.
▲ 치아 검사 받는 테드(자신이 한 것이 아니라고 우김)
그는 굴복하지 않고 10년동안 항소하였으나 결국 사형선고를 받고 1989년 전기의자에서 사형된다.
▲ 증거물을 갖고 노는 장면(여유 작렬)
▲ 일부 피해자들의 사진
▲ 전기 의자에서 사형당한 직후 사진
살해한 사람들의 수는 다 다르더라구.
300명이란말도 있고 100명이라는 말도있고..
처음엔 테드가 35명만 인정했더래.
학창시절 굉장히 인기가 많았고.
수감 후에는 팬레터까지 왔었대... 보통 여자들이었고
ㅅㅅ에 관한 이야기가 주류였다고 함.
이 내용은 내가 직접 편집해서 올린거고...
내용은 여러 블로그에서 추렸음.
출처 : 외커, http://blog.naver.com/Naplay , http://blog.naver.com/dnjsgl3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