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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ㅡㅡ

개념상실한... |2011.06.19 17:12
조회 127 |추천 0

안녕하세요 ?

 

저는 여중생이되는 한 청소년입니다.

 

제가 오늘 외할아버지생신이어서 들렸다가 서울로올라올때 지하철을 탔습니다.

 

근데 어떤 할머니가 와서는 "비켜!" 하더니 막 제 바지주머니에 껌상자를 넣는게아닙니까 ?

 

그래서제가 "뭐하시는거에요?" 라고했더니

 

그할머니 깨서 "받기싫으면 내려!!"라고 하시는게 아니겠어요 ?

 

게다가 어린 꼬마애한테 이껌 사라고 하면서 던지는게 아니겠어요 ?

 

엄마랑 저랑 이모가 서울역에서도 막 그할머니 뒷담을깠어요.

 

네 압니다 뒷담 안좋은거 알아요.

 

하지만 이건 좀 너무한거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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