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2인분)
메밀 2인분
계란 3개 + 소금간
오이 1개
맛살 4줄
김 4장
무 간 것, 고추냉이, 다진파, 메밀쯔유
계란은 소금간을 해서 계란말이를 하듯 만들어 주세요.
저는 김밥을 말 때 늘 저렇게 세로로 계란을 말아요. 그럼 딱 길이가 좋답니다.
오이도 길이에 맞게 잘라서 4등분 해 주시고. 맛살도 스탠바이~
일본 맛살은 조래 짧아요~ㅡㅡ;;
건메밀이에요. 삶아서 물기를 쪽 빼 주세요~
김밥 말듯이 메밀과 속재료를 넣어서 말아 주세요.
후라이팬을 달궈서 한번 돌려가면서 구워 주시면 팽팽해져요~
썰어서 내시면 내시면 됩니다~
무를 갈아서 물기는 쪽 짜내고 고추냉이랑 같이 내시면 돼요.
물론 메밀쯔유도 같이요.
다진 파도 빼면 안 되는 거 아시죠?
오늘 동경 날씨도 후텁지근하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시원한 메밀쯔유와 소바즈시를 내밀었더니
많은 양을 남편 뚝딱 해치우더라구요.
김밥보다도 가볍고 아침에 먹기도 편하고 좋다고 하더라구요.
고추냉이 팍팍 풀어서 시원하게 저도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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