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다음 하나의 이마에 입맞춤을 한다
하나는 장진의 허리를 꽉 안아본다...
아~ 정말 편안하다 향도 좋다....
그러고 보니 이남자를... 하나는 한번도 안아본적이 없다
그러고 보니 이남자는... 자신을 한번도 안지를 않았다....
괜히 미안했다... 괜히 안쓰러웠다..... 얼마든지 원하면 갖을수 있었을 터인데...
그런 장진이 내심 고마웠다
장진에게서 떨어지는 하나... 장진의 그것이 커져있음이 보인다
하나 그런 장진 모습에 오빠도 남자임을 다시한번 느낀다.... 웃음이 난다....
이제 그 선을 넘어서 난 저남자를... 저남자는 나를
갖게될것이다... 그토록 원하던.....
하나는 장진의 바지를 살며시 벗겨준다.... 팬티에 가려진 장진의 그것....
사랑스러움에 하나는 살며시 입맞춤을 한다
이내곧 팬티도 벗겨준다.....
장진,,, 하나,,, 둘다 부끄럽다.... 하지만 자긴 아줌마가 아니던가,,,,
하나는 이내 살며시 잡아본다... 부드럽다... 무슨맛일까??.... 궁금하다
하나는 다시 입맞춤을 해준다 장진을 이제 더이상은 참을수 없다.... 한계를 느낀다
그렇게 침대에 앉아있는 하나의 앞에 무릎을 꿇으며 앉는다
키스를 해주며 단추를 풀러준다..... 그동안 목욕할때도 많이 풀렀던 단추지만
이번에는 남다르다... 손이 떨린다..... 그런 장진의 모습이 사랑스러워 하나는 장진의
머리를 매만져 준다 이제 다 됐다....
이제 하나를 눕히고 그녀의 작은 천만 벗겨내면 둘은 완벽한 하나가 될수 있을 것이다...
어떤 섹스가 이토록 맛있을까.....
장진도 많은 경험이 있지만 이토록 완벽하진 않았다...
이토록 황홀하진 않았을 것이다.....
하나... 범준이 첫남자였고... 범준과의 관계가 전부였던 그녀였기에
이런기분,,, 이런 경험은 처음이었다....
둘은 마치 천국에 온냥 그렇게 마냥 행복했다..............
"사랑해.............."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가 서로에게 이야기 해주었다
그렇게 둘은 행복했다... 사랑하는 서로가 있었고... 사랑하는 진하가 있었다
어느누구도 이가족을 진짜 가족이 아니라곤 생각하지 못할것이다
그러나 하나의 기침은 줄어들지 않았다....
기침으로 잠을 이루지 못했고 걱정된 장진은 하나에게 병원에 가보자고 했다
장진의 부탁에 하나는 어쩔수 없이 병원에 가기로 한다
병원에 온 하나 떨리기만 한다....
재회..... 17 end
재회..... 18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