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짝사랑하는사람.

물오♥함 |2011.06.21 01:09
조회 18,372 |추천 21

 

 

난 방금 너가 그사람과 다시 시작했다는소리를들었어.

 

순간 너가 나와같이있을때 그사람을 만나로 가겠다며 버린순간들과

 

나를 비참하게만든 내가 너를 기달린순간들 내가 너로인해 망가진모습들이 생각났어.

 

화가 순간 많이났었지...

 

 

 

솔직히 아직 잘이해는안되 나한테 거짓말을하며 나를 들었다놨다하는 너의 모습들이

 

그래서 난 더욱 포기를못하고 너에게 목을 맨거겠지..

 

너무나도 밉고 슬프지만 그래도 싫어할수없는 나지만말이야

 

말이라도 못되게 독하게해서 너에게서 떠나고싶었어.

 

하지만 이렇게 시간이지나도 널 못잊는날 기억해줄래

 

 

알아 나에게 너무나도 설래고 소중했던 순간 너가 나에게 했던말들

 

넌 그져 외로워서 나에게 그런거라는걸 지금은 나도알아.

 

 

너무 싫고 밉지만 널 못잊는사람이라는게 그게 나라는것만 알아줘

 

이제 널 놓아줄때가 온거겠지...

 

나라는사람을 나라는기억을 잊지는말아줘.. 너는 같고있어도 괴롭지는 않을꺼같아...

 

널 잊겠다고 다짐하지만 그래도 언제나 뒤에서 너옆에있을께

 

 

난 더이상 술을마시지도 망가지지도않아.

 

술을마시면 혹시나 너를 찾아갈까봐 두려워서 못먹겠어.

 

혹시나 내가 망가지면 나를 한심하게볼까봐 그렇게 못하겠어.

 

 

 

그리고 이게 짝사랑하는사람들의 마음이라는걸 알아줄래

 

다음부턴.. 누가 너를좋아하면 .. 정말 생각해준다면...

 

버리지말고 처음부터 금을 그어주겠니...

 

그사람은 그순간은 힘들겠지만.. 길게 가는것보단 좋은걸꺼야

 

 

 

내게 바램이있다면

 

그사람에게 제발 상처 받지말고... 행복해줄래...

 

 

 

내가 다미안하고.. 행복하고..

 

사랑했다 친구야.

 

 

 

 

 

 

 

글은 혹시 쓸수도있지만 그만쓸께요

기달린분들 죄송합니다.

바로 이어보기는 설정 안해놀께요

추천수21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