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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보컬그룹 포맨, 귀신봤다는 대박조짐..

|2011.06.21 08:25
조회 1,494 |추천 4

 

 

 

 

 

여름 보컬 발라드 그룹으로 인기몰이 중인 포맨이 앨범을 발매하기 전에

대박 징후를 경험한 것으로 드러났다.

 

 

 

 

 

 

정규 4집 ‘더 아티스트’로 음원차트와 앨범 판매 두마리 토끼를 잡은 포맨은

한때 가요계에 대박 공식인 사전 음원 유출과 작업도중 귀신을 보고 사고를 당하는 경험을 했다.

 

 

 

앨범 100만 장 시대 가수들은 앨범 녹음 도중 귀신을 본 뒤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더불어 사전 음원이 유출된 곡은 대부분 큰 성공을 거두는 징크스가 있었다.

 

 

 

 

포맨도 이를 피해가지 못했다. 포맨은 7일 앨범을 발매하기 하루 전날 한 누리꾼에 의해

음원이 모두 유출되는 사고를 당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음원 공개 하루 전날 한 누리꾼이 어떻게 알았는지 자신의 홈페이지에

모든 음원을 공개했다. 당시 6일 현충일 날이라서 관공서가 문을 닫아 제대로 대응을 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언론을 통해 공론화하려고 했지만, 혹시나 주변에서

 ‘너희 일부러 주목을 받으려 그랬을 것’이라는 오해를 받을까봐 그냥 묻어뒀다”고 밝혔다.

 

 

 

 

포맨의 대박 조짐은 또 있다.

뮤직 비디오 촬영 당시 소속사 대표가 포맨을 응원하기 위해 내비게이션으로 주소를 검색해

 촬영장을 갔다. 야심한 시각에 내비게이션만 의지해 촬영장을 갔는데, 도착한 곳은 화장터였다.

소속사 대표는 무엇에 홀린 기분으로 급히 차를 돌려 나왔다.

 

 

 

 

이것만이 아니다. 포맨은 뮤직 비디오 촬영 당시 세트 벽이 무너지는 사고를 당했다.

당시 주변에 사람이 없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생각 만해도 아찔한 경험이었다.

하지만, 이는 가요계에 내려오는 대박 법칙을 모두 경험한 셈이었다.

 

 

 

 

소속사 관계자는 “예전부터 앨범 녹음 중에 귀신을 보고 사고를 당하면서 만든 앨범은

대부분 팬의 사랑을 받았다. 이번 앨범에 포맨과 기획사 식구들이 사활을 걸고 준비했다.

 

 

 

단순히 이상한 현상을 봤기 때문에 앨범이 성공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사고를 겪은 뒤 나온 앨범이 성공하니 아무 상관없다고는 말하지 못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맨은 앨범 전 수록곡이 음원 차트에서 고루 사랑받고 있으며, 앨범 역시 3만 장이 넘게 팔렸다.

 

 

 

 

 

 

ㅎㄷㄷ.

벌써 여름인가

좀 무서움.....

 

그래서 대박낫나.. ㅋㅋ

 

아직 멀었으니

 

더 대박나길

 

짱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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