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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85kg->50kg 으로 다이어트 성공(?)했어요

44size가뭐야? |2011.06.21 10:28
조회 582,200 |추천 1,117

댓글을 하나하나 읽다가.............

퇴근하자마자 약속도 미루고  

 컴터앞에 앉은 트리플 AAAAA형글쓴이입니다!!!!!!!!!!!!

사진만 보시는지 ................

분명 밑에 전 마르지 않았다고ㅜㅜㅜㅜㅜ

 

저는 제가 날씬하다 생각한적이 없습니당 통곡ㅜㅜㅜㅜ

 

그래서

요즘은 요가와 파워댄스를 할수 있는 헬스를

다니며아직도 다이어트 중이구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리고 굶는게 기본이라고 말씀드린거지

무조건 굶으라는 말은 아니예요 ㅜㅜㅜ통곡

그리고 제다이어트는 단기간의 다이어트가 아니랍니다 ㅜㅜㅜㅜㅜㅜㅜ

그래도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니까

조만간 제가 했던 다이어트 방법과 효과

부작용에 대해 올릴께요 똥침

 

좋은댓글 남겨주신 분들 감사감사

 

아참 저는 간호사가 아니라 임상병리사랍니다 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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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

판을 즐겨보는 20대 중........반......후........ 여성입니당ㅋㅋㅋㅋ

특히 제목에 다이어트라는 단어만 보면 광클릭을 하는

다이어팅중인 여성이죠부끄ㅋㅋㅋ

 

친구가 너도 여기 올리면 다이어트 신전에 올라갈 레벨 은 된다며 권유를 받고

글솜씨는 없지만 저와 같이 다이어트에 열광하는

매일매일 다이어팅 인 여성분들을 위해

용기내서 올려봅니당당

음슴체로 다들 쓰시던데 저도 그럼 부끄ㅋㅋㅋ

 

 

 

 

 

 

 

어릴때 부터 빨간색 반양말을 소화하는 트렌디한 나님은 ㅋㅋㅋㅋㅋㅋ

초2학년때까진 학예회때 무용을  할 정도로 매끈한 몸매의 소유자 였음ㅋㅋㅋㅋ

 

 

그런데 초3 전학을 온후 갑자기 살이 디룩디룩 찌기 시작함

 

 

 

 

13세때 드디어 비만의 절정을 향해 입문 하게됨........짱.........

 

 

 

 사진 다 버린줄 알았는데 막내동생이 찾아낸 나의 13세시절,,,,,,,,,

 

친구 홍모양께서 이사진은 보곤

..................

................

.............

..............

......................

 김정일 인 줄 알았다며,,,,,,,,,,,,,,,,,,,하,,,,,,,,폐인,,,,,,,,,

패션센스..................후...........

저와중에도 손에는 먹을게..........

엄마에게 저런옷을 왜 입고 다니게 했냐니까..........

맞는옷이...................아나...........

 

 

 

 

 

 

 

그래서 꽃다운 내나이 14~16세때

 이미 교복은 살수가 없음 무조건 맞춤,,,,,하,,,,,폐인,,

 

 

 

 

 

 

하..................................

9살차이 여동생과 시장을 가면 나를 보며 딸이 참 이쁘다며........놀람........

초등학교 동창이었던 남자친구는

내 스타킹이 흘러내려 온걸 보며...............

................................ 살이 흘러내린줄 알았다며.......ㄱ-

(혹시 보고있니? 기억나니....? 사과해라 지금이라도 이새퀴야!!!!!!!!!!!!!!!!!!!!)

 

 

 

 

 저런말을 들어도 충격은 잠시뿐 또 먹고 또먹고

솔직히 저때는 내가 저렇게 뚱뚱하다 인지 못했음

귀요미라 착각하며 그렇게 스티커 사진을 찍어댔었음

성인이 된후로 모조리 불태워 버렸음 ㄱ-.................

 

 

 

 

그리고 고등학교때,......

 

일반적인 고등학생 몸매 비교를 위해 오른쪽이 나님임.................  

 

몇일전 아빠한테 이사진을 보여주니

 

이게 너니? 아휴....................이러는거 아님?

-_-그땐 괜찮다 이쁘다하더니만 후........................

글고 교복와이셔츠는 왜케 목이 조이는거임?후,,,,,,,,,,,,,,,,,

그래서 카라티를 입은 나님은  아직도 교복의 대한 로망사랑부끄이 있음.............................

 

 

 

 

 

그렇게 학창시절을 보내다

자다가 숨이 턱 막히는 경험후

20살이 지나 다이어트를 하게되씀

일단 결과를 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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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의 모습입니다.................................

 

 지금은 엄청 마른 몸매의 소유자는 아니지만

걍 남들이 입는옷 입을 만큼은되게 되어씀

 

 

갖가지 다이어트를 해보았지만

그중에 가장 기본적인 것은

 

되도록이면 안먹는거임 !!!!!!!!!!!!!!!!!!!!!!!!!!!

 

 

진짜 먹고 운동해라 <<<<<<<<<<<<<이것은 험악

어느정도 보통녀 엔드 날씬녀들이 체중유지 및 체중감소를 위함임화남

우리와는 다른세계의 방법임..............

 

 

 

 

쓰고 싶은 말은 말은데 글이 길어 습압이 생김

괜히 읽기 싫으실 것 같아서 ㄱ-............

 

 

혹시 다이어트 후기가 궁금하신분들  많이 있으시면

그동안 했던 갖가지 방법의 다이어트와 부작용

후기를 올리게씀니당 부끄

 

 

 

 

 

 

 

 

사진有:)85kg->50kg 으로 다이어트 성공(?)했어요 두번째(후기)

 http://pann.nate.com/talk/311825052

사진有:)85kg->50kg 으로 다이어트 성공(?)했어요 세번째

(종아리스트레칭,원푸드)

http://pann.nate.com/talk/311845758

추천수1,117
반대수143
베플ㅡㅡㅗ|2011.06.21 15:27
베플이네... 근데 진짜 글쓴이분 한테 죄송한데 맞는 말 아닌가요?? 솔직히 비법 전수나 같이 살빼자보다는 그저 자랑질할라고 올린글이잖아요 그리고 댓글의 댓글 몇개 읽어보니까 내가 돼지여서 열폭이다와 알려줘도 안할거잖아가 있던데 저 몇 년전에 수능 끝나고 40kg 감량 성공하고 지금 나름 주변에서 와~ 몸짱이다 소리 듣는 사람입니다 제가 살빼봐서 빼는 방법 누구보다 잘 알고있고요 글쓴이보다 잘 알지도 모릅니다 저는 살빼면서 근육까지 같이 만들었기 때문에 살쳐진적도 없습니다 그러니 방법을 몰라서 돼지라서 열폭하는거 절대아니고 알려주면 저 나름대로 더 발전시켜서 계속 몸매 유지할겁니다 지금 이 베플 후기 읽고 분명히 " 야 그러면 너가 방법쓰면 되지 왜 괜히 글쓴이 까냐?? " 이럴 분이 계실텐데 제가 이렇게 자랑질했나요?? 전 글쓴이가 자랑질 하기 전에 진짜 뚱뚱해서 살빼는게 절실한 사람들 적어도 농락하지 말라는 겁니다 그렇게 다이어트 성공했으면 비법같은거 서로 나누면 얼마나 좋나요 그리고 제가 비법 공개 하려면 "나 베플되면 내가 살뺀거 인증샷 올리고 비법 전수한다!!" 이렇게 해서 베플되서 기분좋게 비법 올리지 뭐하려고 글쓴이 까는 댓글로 베플하겠습니까 솔직히 인간적으로 글쓴이가 개념없는거 아닌가요??? 자기는 살 뺄거 다 뺐다고 자랑하고 싶은거 저 기분 저도 잘압니다 하지만 지금 열심히 운동해서 살빼려고 하는 뚱뚱한 사람들 기분은 생각 안하나요?? 정말 절실해서 내가 이론을 알고 있음에도 성공한 사람이 전하는 비법이니까 뭔가 더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품고 들어올텐데 저렇게 자랑질만하고 나중에 비법 올리던가 하죠.. 이렇게 하고 쌩하니 사라지면 정말 허탈하지 않을까요?? 결론적으로 저는 돼지가 아니고 오히려 40kg 다이어트 성공한 사람이라 글쓴이 보다 이론면이며 실전적으로도 더하면 더했지 덜 알지는 않을겁니다 그리고 알려줘도 안하지도 않습니다 뺀사람이 더 독하다고 다른사람 비법 들으면 그거 자기것으로 만들려고 더 열심히 합니다 저는 단지 진짜 절박하게 하나라도 더 알려고 이 글을 클릭한 사람들을 농락아닌 농락한 글쓴이한테 뭐라고 하는 겁니다 제대로 비법을 전수하던가 아니면 적어도 자랑질은 하지말라고요 솔직히 말하면 글쓴이가 살뺀 의지가 대단하지만 역으로 생각하면 살찔때까지는 얼마나 게을렀으면 저렇게 쪘을까요 더 기분나쁜건 글쓴이 자신도 살빼기 시작할때는 이글 저글 다 읽고 다니면서 정보 모았을텐데 개구리가 올챙이적 생각못한다고 완전 그 격이지 않습니까 그니까 제대로 뚱뚱한 사람들 기분도 모르면서 열폭이니 알려줘도 안하는 돼지니 그렇게 막말하지 마십시요 정말 찔때까지 게으른것도 있지만 빼려고 마음먹은거 자체가 존중받아야 할 사람들입니다 괜히 글쓴이 대단하다는 식으로 뛰워주면서 정말 절박하게 비법 요구하는 사람 농락하는 거에 대해서는 관대하게 봐주지 마세요 글쓴이가 욕먹을 짓 한 겁니다!!!! ---------------------------------------------------- 아니 살뺐다고 자랑질만 하지말고 다른 사람한테도 도움될 수 있게 다이어트 방법 같은거 올려주면 안되는거야?? 그렇게 자랑질만 하고 싶나??? 방법좀 알려주면 안됨?
베플다이어트|2011.06.21 17:01
포기하면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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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베플ㅋㅋ?|2011.06.22 13:14
베플참 이기적인 인간이네. 예를 들어 보자. 공부못하던 사람이 피마르게 공부해서 좋은 대학 들어갔다 쳐. 그럼 그 사람도 공부방법에 대해서 일일이 다 알려주고 그래야해? 강의라도 해주란 말이야? 응? 자랑글 올리려면 그 자랑글을 올리기까지의 모든 역경과 자신의 노하우와 방법, 노력에 대해 일일이 다 쓰란 말이야? 별의 별 그지같은 의무도 다있네 ㅡㅡ 모든건 자기 노력에 달린거야. 남의 방법에 의지하려고 하고 그 방법을 탐내는 것도 모자라 안알려 줫다고 화까지 내고 열폭 하는건 좀 웃기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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