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콩이는 눈이없는 장님 길냥이예요. (사연은 1편부터 정독하시믄 나옵니다.)
바쁜 아침에 저는 출근준비 하느라 정신없긔..-_-;;
그와중에 사진 찍겟다고 열심히 찍다가 지각하긔..ㅠ_ㅠ
중저음? 으로 "땅콩아~" 하면서 친근하게 들어와주셔서..
출근 안하시는 캐백수 학생 동생님하께서 땅콩이와 친히 놀아 주고 계시네요잉..;;
땅콩이 한텐 이래서 오빠 밖에 없......-_-;;;
오빠만 따라 다녀요... -_ -
근데 이둘은 왜 사준 장난감을 거꾸로 들고 흔들고
거기에 장단 맞추는 땅콩이는 뭡니까..-_-;;;;
둘이 죽이 맞네요...--;

땅콩이 오빠님은 열심히 흔달고 땅콩이는 열심히 낚이고.ㅋㅋㅋㅋ






땅콩이가 눈이 안보이니깐.. 엄한데서 찾기도 하는데 그모습이 너무 귀여워요.ㅋㅋㅋ
그후 ............
캐백수 (대)학생 군대 전역한지 한달도안된;;
어제 술로 새벽4시까지 달린
오빠야에게 아침 7시는 힘든가 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흔들면서 잠들어버렷;;;;
덧. 땅콩이 좋은곳 갈수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굽슨굽슨)
낮은 퀄리티의 긴 게시물 보시느라 수고하셨다능 ;;; ㅋ
점심 맛나게들 잡솨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