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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통금이 8시인 내친구의 문자함엔ㅋㅋㅋㅋㅋ★

|2011.06.21 16:07
조회 629,465 |추천 2,442

 

워메 나 헬스갔다오니까 톡댓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당쪼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리플중에 "8시에 안들어갔다" 라는말이 많은데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밑에 최대 심할때가 8시라고 써놧었슴다 ㅜ_ㅜ!!!!!!

문자할때는 학교를 통학하는 거라서 8시는 들어가기가 불가능해서

무조건 10시나 11시안에는 들어가는 거엿어영 ㅎㅎㅎㅎㅎㅎ 오해없으시길바랄게염!!!!!!!!!

 

글구 "제 친구는 남친못사귄다" 이러시는데 남자사귈거 다사귑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현재 남자친구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친구같으신 분들 많은데 힘내세여ㅠ_ㅠ!!!!!!!!!!!!!!!!!!!!!!!!!!!!!!!!

통금풀리면 저랑같이놉시다 에헤라디옄ㅋㅋㅋㅋㅋㅋㅋㅋ부끄

 

 

 

명떵 초리 준식 핫진 혠 봉 지허이 니네이름올려줫다 됫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광경영학과 09 화이링 화이링화이링화이링!!!!!!!!!!!!!!!!!!!!!!!!!!!!

 

우기부기 내꼬따릉해!!!!!!!!♥♥

 

 

이 영광은 내친구이자 이 톡의 주인공인 진주에게 바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주♥경현이 오래가라 그만좀싸우고!!!!!!!!!!!!!!!!!!!!!!!!!!!!!!!!

 

 

사진지웠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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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삼!!!!!!!!!!!!!!

경기에 거주하고있는 23살 여자입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살을 먹고도 통금이 8시인 제 친구 얘기를 해드릴게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이트톡 대세를 따라 음슴체 ㄱㄱ)

 

내 친구 어머니는 다른 어머니들에 비해 조금 엄격하심통곡

한창 심할때는 내 친구가 통금이 8시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친구가 학교가 지방이라 통학을 하게되는데

어머니의 감시는 끊이지 않았음 실망

그래서 올나잇하면서 놀수있는 그런 희망은 없엇음 친구로서는 아쉬웟음통곡

 

 

아 아무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고민접어두고

내 친구가 어머니께 보낸 문자를 보여드리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보고 미친듯이 웃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린거는 위치명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무슨 문자에 위치추적기 달아서 저절로 가는건줄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는 이렇게 생활하는게 당연한 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톡되면 이친구 사진올리겟음 ^^************

 

 

 

 

추천안하면 평생솔로!!!!!!!!!!!!!!!!!!!!!!!!!!!!!!!!!!!!!!

추천하면 내일 누가 번호따간다!!!!!!!!!!!!

 

 

 

 

 

약속한 사진올릴게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글의 주인공 ㅋㅋㅋㅋㅋㅋㅋ제친구입니당

 

사진지웟습니당 !!!!!!!!

추천눌러주신분들 감사해여 굽신굽신 ㅋㅋㅋㅋㅋ

 

 

 

 구롬 빠2!!!!!!!!!

추천수2,442
반대수123
베플소울아이|2011.06.21 21:00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비 때문에 축 처지지 말구 웃으면서 삽시다 ^^ ------------------------------------------------------------------------- 엄마 답장하나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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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아..|2011.06.21 19:38
8시에 들어간적이 없구만 저 못생긴거 알아요 댓글의 댓글에 꼭 그렇게 써야 되나요 속으로만 생각하시지 ----------------------------------------- 고1때 처음보는 남자에게 강간을 당했습니다. 강간을 당해 임신까지 했지만 내 뱃속의 생명을 지울 수 없어 출산을 했습니다. 28살 봄.. 교통사고로 온몸이 부서지고.. 깨졌습니다. 전신마비가 왔습니다. 목만 움직이며 살고 있습니다. 또한 13년간 손발톱이 강제로 뽑혀 나가는 듯한 찢어지는 고통과 죽은 사람에게만 나타난다는 기도가 점점 막혀가는 현상까지 겪고 있습니다. 링크의 힘이면 이분의 치료비를 만드는데 큰힘이 됩니다. 장송현님의 따듯한 마음을 믿어봅니다. 아래의 내용으로만 모금함 링크를 걸어주시면 서영씨에게 더 큰 도움이 될것 입니다. 17살에 강간을 당해 아이를 출산했습니다. 몇년이 지나지 않아 교통사고로 온몸이 부서졌습니다. 지금껏 손발톱이 강제로 뽑혀 나가는 듯한 찢어지는 고통을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죽은사람만이 겪는 기도 막힘 현상까지 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무료콩으로 서영씨에게 희망을 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3780
베플잘봐|2011.06.21 18:13
저건 컨트롤 c + v가 아니야. 날짜를 잘봐 ---- 죽어가는 홈피를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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