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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질환 .... 병역문제 ... 분노 "

분노 |2011.06.21 23:39
조회 129 |추천 0

몸이 부실한 경북 사는 21살 청년입니다 .

제가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병역문제에대한 부조리성 때문입니다 .

오래전부터 정신질환 을 앓고있었고 ,

집안 사정과 남들의 이목으로 인해서 정신병을 꺼려 병원에 가지안았습니다 .

 

13세때의 교통사고 후유증이었는진 몰라도 ,

자꾸 이목구비가 없는 하얀 사람의 형체가 보이고 ,, 가끔식 저에게 지시를 일삼습니다 .

잠을잘때면 알수없는 징장구 치는소리와 여인이 목을조르고 ..하루라도 편히 잠을 잘수가 없군요 .

그리고 잠을 잔다 싶으면 깊게 자지못하고 얕은 잠을 자주 자게됩니다

 

중학교 때부터 생긴 끝임없는 졸음 탓에

자도자도 끝이없이 잠이옵니다 , 20분간격으로 몸이 피곤해지고  졸음이 쏟아집니다 .

 

길을 가다보면  죽은 사람들이 보입니다 .

제가 보는 이런 게 헛것인지 진짜 영혼인 지 모르지만

이러한 모습이 보일라치면 괭장히  성격이 난폭해지고 잔인해집니다

제가 성질을 잘 안내는 성격인데 한번 화가나면 울화가 미쳐 어떤것이든 죽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

 

제가 가진 이러한 반사회적 성향을 잘알기때문에

이대로 현역에 가게되면 내가 병신이되던지 사람을 죽이겠구나 싶었습니다 .

2010년도  ? 후반기에 (대구 동산의료원) 가서 정신질환 상담을 받고 희귀난치병 진단을 받았습니다

( 제가 병원에 언제갔는지도 가물가물 하네요 )

 

첫번 째 재검에서

 

죽전동에 위치한 신병 검사장 정신과 의사는

제가 거짓말을 하는듯이  사람을 추궁을 하더군요 .

정말 분노가 넘쳤습니다 . 동산의료원에서 입원을해서 제 정신적 판정이 맞는지 의사에게 확인을

받아오라고 합니다 .

 

집안 이 찢어지게 가난한 나머지

진단서 땔때도 40만원가까이 된 돈이 들어갔습니다

병원에가면 온갖 검사를 비롯해 돈이 들어가는 검사을 권유

찢어지게 가난한 저희집은  부담할수있는 돈이 없더군요 .

2011년  들어 재검을 받기전까지  동산의료원에 가지않았습니다 .

 

봄이후 ... 제 증세가 부쩍 심해져서 (기력없음,. 환청, 환시 ,)

 

이래선 안되겠다싶어 지금살고있는 가까운 지정병원에가서 상담을 받고

의사의 정신병원 권유를 받아 폐쇠병동에 입원했습니다

 

폐쇠병동에 들어가 있으니 답답해 미칠노릇입니다

잠을 잘라 치면 귀에서 징소리가들리고  주변의 폐쇠병동환자들은 저에게 시비를겁니다 .

(안경낀 나이든 남자 가 저를 자꾸 떄리려고 하더군요)

가슴속에 살의가 느껴집니다 ,

 

폐쇠병동  화장실도 정말 더러웠습니다

똥이 범벅이되있고 ..정말 사람이 살곳이 아니더군요 ...

4일만에 나왔씁니다 .

다시 재검을 받으니  3급판정을받고 육개월 상담받은뒤 다시 재검 신청을 하라더군요 .

 

그나마 지정병원에 저희 직계가족이 직원으로 근무해있고

 

제가 희귀난치병으로 전산센터에 올라가있어서 상담비용 돈이 적게들었지만...

(한번 진료받고 약타는데 그래도 2만원이상 나옴 )

(혜택이 없으면 정신과 진료 밑 약비용은 5만원 이상 이 훌쩍넘어갑니다 )

의사 말로는 육개월이상 다녀서 정신과 기록지를 때서 제출해도

면제는 되기 어렵다고 하더군요 .

 

정말 울화통이 터집니다 .

 

이러한 병적인 증세로 사회생활 ,밑 운전 각종 모든 일들에 장애가 많습니다 .

그래서 거의 하루종일 집에있다 싶히 하는데 ,

신병검사장 의사들은  꽤병으로 의심 원인을 알수없는 정신병이라는 말도안되는

이유를 들어서 저를 현역으로 군대에 보내려고합니다

 

"신병검사장 의사님들 잘들으세요 "

 

내가 만일 군대에 가게된다면  당신들이 억지로 보낸 현역군대에 일침을 놓을것입니다 .

가끔씩 총으로 사람을 난사하는 상상을 하곤 합니다 .

가슴속에 일어나는 뜨거운 분노를 되세기며 살아온 저인지라

집단생활을 하게되면 제가 병신이되던 누굴 죽이던 분명히 그러할 행동을 하기에

저는 병역을 회피 하고자 하는데

만일 대한민국 대구 죽전동 신병검사 의사들이 저를 현역 판정을 내린다면

 

이 사회에 일침을 놓을 생각입니다

 

육체에 들어나지않는 정신질환을 가지고있는사람을 꽤병으로 치부하고

억지로  군대에 보내는 당신들에게 복수할것입니다 .

 

제손에 ,k2소총과 수류탄이 주어진다면  ....

 

분명 이말이 빈말이 아님을 밝혀둡니다 .

 

각오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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