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 전화가 옴.
모르는 번호라 쌩깜.
갑자기 문자가 날라옴.
화정엄마님 : [ 빨리들어온나 ]
나님 : [ 이거첨보는번혼데전화잘못하신듯~ ]
화정엄마님 : [ 장난하나 니 엄마다 빨리 들어온나 남화정 ]
잠시후.
화정엄마님 : [미안합니다 중간번호가 틀렸네요]
나님 : [ ㄴ ㅔ ㅡ.ㅡ;; ]
생각해보니 이분 저번에도 나한테 전화 했던 분이네.
늦은밤에 머리 멍했는데 가볍게 웃음주신 화정엄마님 ㄳ (__)
방금전 전화가 옴.
모르는 번호라 쌩깜.
갑자기 문자가 날라옴.
화정엄마님 : [ 빨리들어온나 ]
나님 : [ 이거첨보는번혼데전화잘못하신듯~ ]
화정엄마님 : [ 장난하나 니 엄마다 빨리 들어온나 남화정 ]
잠시후.
화정엄마님 : [미안합니다 중간번호가 틀렸네요]
나님 : [ ㄴ ㅔ ㅡ.ㅡ;; ]
생각해보니 이분 저번에도 나한테 전화 했던 분이네.
늦은밤에 머리 멍했는데 가볍게 웃음주신 화정엄마님 ㄳ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