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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집에 들어 가세요 남화정님ㅋ

정상은 |2011.06.22 00:03
조회 29 |추천 0

방금전 전화가 옴.

모르는 번호라 쌩깜.

갑자기 문자가 날라옴.

 

화정엄마님 : [ 빨리들어온나 ]

 

나님 : [ 이거첨보는번혼데전화잘못하신듯~ ]

 

화정엄마님 : [ 장난하나 니 엄마다 빨리 들어온나 남화정 ]

 

잠시후.

 

화정엄마님 : [미안합니다 중간번호가 틀렸네요]

 

나님 : [ ㄴ ㅔ ㅡ.ㅡ;; ]

 

생각해보니 이분 저번에도 나한테 전화 했던 분이네.

늦은밤에 머리 멍했는데 가볍게 웃음주신 화정엄마님 ㄳ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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