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기름값이 워낙 비싼서 그런지
고연비를 가진 차들이 다른 때보다
유난히 주목을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
위 차량들은 1리터를 넣으면 20km정도
달릴 수 있는 차량들이라고 하는데
출력은 옛날 차들보다 좋으면서
연비는 높아지고..
하이브리드 차량들도 속속 등장하는데
큰 차체와 출력에 비해
굉장히 매력적인 연비를 갖고 있더군요.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경제적인 차라면
차 값도 싸면서 연비도 높고
잘 달리는 차여야 하겠죠?
그 조건을 만족시키는 차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경차가 답이겠네요.
확실히 기름값이 비싸지고
대한민국만큼 경차에 관심 없던 나라에서
경차 판매량이 신기록을 찍을 정도면..
그 중에서 가장 돋보이는 차는
모닝의 신 모델 ‘바이퓨얼’이라고 하는데요,
신기하게도 사진과 같이
LPG와 가솔린을 동시에 넣을 수 있어서
고유가 영향이 비교적 적은 LPG를
사용하면서도 가솔린도 같이 쓸 수 있다는군요.
연비도 LPG치고 훌륭한 수치인
15.1km/L이라고 합니다.
(가솔린 주행 시에는 18.5km/L라는군요)
이처럼 고연비를 추구하는 차들이
많이 쏟아지고 있는 것은 굉장히 바람직한
현상이 아닌가 싶네요~
연료비를 떠나
한정된 연료를 최대한 적게 쓰며
고효율을 추구하는 것 역시
환경을 지키는데에 도움이 될테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