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중순쯤 이별을 했습니다. 정확히 차였죠.
연애기간은 얼마안됩니니다. 삼개월정도
좀 ... 깨끗하게 헤어진편이 아니라 늘 찝찝한마음이 있었죠,
힘들었구요. 이제 한달쯤되니까
그럭저럭살만해졌어요.
헤어진 사람들이 다 그럴듯 정말 시간이..최고인듯
그래도 늦은시간에 집에갈때 마다 생각은 나더라구요.
휴
어제도 친구들이랑 술한잔하고 12시넘어서 집에가고있는데
문자가 왔어요
근데 그 문자가 참............. 절 더 비참해지더라구요
제가 헤어질때... 참 구질구질하게 잡는건도 아닌
놓아준것도 아닌 행동을 했거든요. 저도 제일후회되는거에요.
근데 그거에 대해 말해더라구요.
마지막에왜그랬냐며,
넌 좋은사람만날꺼라고,
갑자기생각나서연락했다고
자긴 나쁜거 싫다고.............
잘자라고
끝까지 자긴 나쁜사람되지않겠다 이건거 같은데
진짜...... 24년 최악의남자로 한번더확실히 남겨졌네요.
차라리 연락을하지말지 ,
답장은 안했습니다. 할말은 아주 아주 아주 너무 많은데요
하지 않으려구요 .
이유없이 헤어진 이별에 답은 하나라고생각해요
그는 나를 사랑하지않았다.
오늘이 지나면 내일은 더 괜찮아질꺼에요.
답장은하지말자고 저스스로 계속 마인드컨트롤하고있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