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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능력자분들 있으시면 여쭤봅니다..

마더스밀크 |2011.06.22 19:58
조회 754 |추천 0

안녕하세여 서울 31세 남입니다.

 

얼마전에 글한번 올렸습니다만.. 바로 어제 있었던 일에대해서  능력자님들이나 경험있으신분들꼐

 

여쭤보려 글을 씁니다. 보기 편하고 쓰기편한 반말로 쓸꼐여

 

나에게는 친한 여자 초등학교 여동창 둘이 있음 (a,b라 칭하겠음) 초등학교 때는 별로 안친했는데..

 

20살때쯤 유행했던 알럽스쿨로 동창회에서 만나 친해졌음 그둘사이는 서로 몰랐지만 내가 연결해줘서 지

 

금은 나보다 더친한 베프들임

 

암튼 어제 화요일 저녁에 운동마치고  핸폰보니 a가 급한일이라며 부재전화+문자가 와있음

 

전화해보니 오늘 내가꼭 필요한 일(심각한일)이 있는데 시간있느냐 물음 난 오케이 했고 오늘 아침 10시

 

에 강남역에서 만나기로했음 근데 a가 오늘 혼자사는 b집에 있다가 아침에 같이가자고함.. 그래서 어제

 

저녁에 b집에 갔음  셋이 밖에서 맥주 500 한잔씩 했음  집에들어와 a와 b 는 소주더마시고 나는 너무 피

 

곤해서 먼저 거실에서 잠이들었음.. 둘은 방에서 자기로하구 둘에게 드갈때 나무서우니까 불끄지 말고

 

방문열어 놓고 자라고 말했음.. 둘은  한시간 정도 더 마시고 방에 들어갔음

 

그한시간 사이에 나는 두번 정도 깼음 한번은 너무 더워서 깼고 또한번은 들어가면서 b가 불끄려하기에

 

불끄지말라고 지랄하면서 깼음.. 암튼 난 잠을 자고 있었음   시간은 얼마나 흘렀는지 모름

 

참고로 난 눈이 매우 안좋음 양눈다 0.1 정도 안경이나 렌즈없이 생활못함 어제는 안경가지고 갈까하다가

 

깜빡하고 렌즈만 낀채로 방문하여 그대로 잔거임 암튼 느낌상으론 3시쯤 .. 누가 형광등 스위치 앞에서

 

버스락 버스락 거리는 거임 눈을떳음 렌즈가 눈안에서 돌아간 상황이라 a인지 b인지 구분이 안가는 거

 

임 (불은 켜있는 상황) 순간 놀래서 나는 " 아 깜짝이야" 라고 큰소리로 말했음 근데 그여자가 한 2초있다

 

가 돌아보면서 "아 깜짝이야" 라고 말하는 거임 근데 목소리를 들어도 누구인지 구분이 안가는 거임

 

암튼 그렇게 말을하고 내발밑을 지나가면서 화장실로 들어갔음 난 그냥 둘중하나겠지 하고 잘려고 눈을

 

다시 감았는데 좀이상한거임 두가지가  하나는 목소리로 구분이 안가는 거랑 왜 2초 있다가 돌아보면서

 

놀랜거 근데 순간 무섭다기 보다는 너무 더워서 짜증나는 거임 그래서 선풍기를 강으로 틀고 다시 잤음

 

아침에 일어나서 먼저 일어난 a에게 물어봤음 너가 밤에 그랬냐고  아니라고함  한시간 뒤에 일어난 b에

 

게도 물어봤음 근데 아니라고함  둘이 짜고 아니라고 하는거라 생각 하시겠지만  오늘 해야할 일이 심각

 

한 일이라  그럴분위기가 아니었음  근데 애들을 잠옷 입은걸 보니 밤에 내가 본 그여자와 옷차림이 다른

 

거임 내가본건 위아래 밝은 계통의 티셔츠와 반바지or무릎까지 오는 치마 였음 근데 a는 스트라이프 반바

 

지와 검은티 b는 꽃무늬 반반지 와 붉은색 티였음.. 순간 이상하다고 느꼈음

 

집주인인 b가 그런얘기 하지 말라고 지랄하는 거임 자기 무섭다고 암튼 아침 9시에 에어컨 수리 기사님이

 

오셔서 에어컨 고치고 있는데 그런얘기를 하고있으니까 웃으면서 '이상한거 보신것 같네요' 라고 했음

 

 

 

 

http://pann.nate.com/talk/311774797 저번글 (길고 재미없음)

저번 글에썼듯이 난 저승사자를 본적있음 어제도 이상한 것을 본것같고

 

글고 전번글 올리기 며칠전에 가위눌렸을때 일인데.. 가위눌려서 눈을떴음 난 가위눌리면 욕을 하면서 눈

 

을 뜸  한번 나와보라고 그러면서 빨리 꺼지라고 그날은 눈을 뜨고 손을 바라보는 데  팔꿈치는 바닥에 붙

 

어있고 손만 천장쪽을 향하고 있었는데 차가운 손길이 내손을 잡고 있는게 느껴졌음  보이지는 않지만

 

분명히 그리고 너무나도 선명하게 느껴지는거임 어느정도 선명하냐면  내왼손목을 상대방 오른손이 잡았

 

는데 검지 손가락만 펴고 있는 느낌까지 났음..암튼 열라 놀래서 조카 욕을 했음 '네가 나한테 이러면 네신

 

상이 편할것 것 같냐.. 혹시 나한테 무슨일 나면 나를 사랑하는 우리 가족이 너를 가만두지 않을 것 이다'

 

이런식으로 악담을 퍼부으니 사라졌음  그리고 가위가 풀림

 

 

 

암튼 제가 궁금한거는 이런일들이 왜 일어나는지 혹시 나쁜건 아닌지  나쁘다면 어떻게 해야 떨쳐낼 수 있는지 입니다. 능력자 분들 있으시면 말씀좀 부탁드릴께여  어제 본거는 무섭거나 나쁜기분은 아니었지만

저승사자랑 차가운 손길은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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