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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만 떡볶이 해먹는 이유? 5가지 궁극의 비법!!!

서재연 |2011.06.22 20:53
조회 3,100 |추천 4

 

 

 

 

 

 

안녕하세요 ^^

강아지를 닮아서 멍멍이 → 멍몽이가 된 멍몽이♬입니다.^^

 

 

 

 

제가 열여섯번째로 쓰게 된 기사는

'멍몽이가 '집 떡볶이'만 먹는 이유? 맛있는 떡볶이, 5가지 tip!!!' 입니다.

 

 

 

 

 

 

사실 멍몽이의 주식은 떡볶이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은 6월1일부터 6월18일인 어제까지 해먹었던 떡볶이입니다.

그렇다고 밖에서 사먹지는 않습니다.

 

왜?

왜?????

 

이유는 기사를 보시면 알 수 있어요*.*

 

어제도 집에서 떡볶이를 하다가.

문득 기사를 쓰고 싶다는 생각에 오늘 재료를 사서 바로 촬영에 들어갔지요!

 

 

 

 

멍몽이가 '집 떡볶이'만 먹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맛있는 떡볶이를 만들 수 있는 5가지 tip을 공개합니다!

 

 

 

 

 

 

 

 

Tip 1. 국물이 끝내줘요!!! 멸치와 다시마를 우려낸 진~한 육수!!!!!

 

 

여러분들은 떡볶이를 만들 때 생수를 사용하시나요? 설마 수돗물?

 

저는 멸치와 다시마를 우려낸 진한 육수를 사용한답니다!

그래야 국물이 끝내주거든요~

 

 

 

 

 

 

 

육수가 끓는 동안 떡볶이에 들어갈 야채손질!

육수가 아무리 좋아도 야채가 많이 없으면 심심하죠~?

 

양배추를 물에 담궈놓는 이유는

양배추에 농약을 많이 치는데, 깨끗하게 안씻기기 때문이래요.

그래서 물에 담궈놓는다는 어머니의 말씀!  

 

 

 

 

 

 

파도 어슷썰어서 준비합니다!

송송송송송!

 

 

 

 

 

 

 

Tip 2. 쫄깃쫄깃, 쫀득쫀득한 떡집에서 만든 떡볶이용 쌀떡!

 

 

쌀떡으로 떡볶이를 만들게 되면 떡이 밀가루로 만든 떡이나 포장되어 판매되는 냉동 떡보다 훨씬 더 맛있어요!

밀가루로 만든 밀떡은 또 그만의 매력이 있긴 하지만,

쌀떡으로 만든 것보다는 맛이 좀 떨어지더라구요~

 

 

 

 

 

 

 

 

Tip 3. 외할머니의 정성이 가득담긴 매실고추장!!!!!!!

 

 

 

일반 고추장보다 매실맛이 나서 더 맛있는 매실고추장!

 

외할머니께서는 매실나무를 키우시는데,

해마다 매실액이나 매실고추장 등을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히 먹고있답니다!

 

 

 

 

 

 

 

 

Tip 4. 국산 고추로 만든 색이 곱고 입자가 고운, 고운 고추가루!

 

 

 

중국산 고추로 만든 고추가루는 먼지가 많고 맛도 없다며 어머니께서는 국산 고추가루를 이용하세요.

 

특히 떡볶이를 만들 때에는, 굵은 고추가루보다 고운 고추가루를 사용해야

떡볶이의 색도 예쁘게 나오고 맵기도 진하게(?) 깊은 맛으로(?) 매워진답니다!

 

 

 

 

 

 

 

그리고 설탕도 중요하지요!

각자의 입맛에 맞게 넣어주세요!

 

처음에는 잘 모르고 설탕을 많이 넣었다가 너무 달아서 질렸던 기억(?)이 나네요

 

 

 

 

 

자, 육수가 완성이 되면 양념을 넣고 끓여주세요!

 

 

 

 

 

 

 

떡볶이의 재료 손질 중, 갑자기 전기포트에 물을 올리는 멍몽이.

 

왜?????

 

왜 그러는 걸까요?

 

 

 

 

 

 

 

 

일단, 어묵을 먹을만큼만 적당히 준비하고 적당한 크기로 잘라주세요!

 

어묵을 굉!!!!!!!!!!!!!!!!장히 좋아하는 멍몽이는

떡이 많은 떡볶이보다 어묵이 많은 떡볶이를 좋아한답니다

 

 

 

 

 

 

 

그리고 적당한 크기의 어묵을 그릇에 담고 뜨거운 물을 부어줍니다.

 

왜??????????

 

 

어묵을 뜨거운 물에 살짝 담궜다가 금방 차가운 물에 헹구어 주면

어묵에 있던 기름이 빠지게 되어 떡볶이가 깔끔한 맛이 된다고 합니다! (어머니의 말씀! )

 

 

 

 

 

 

 

떡도 먹기 좋게 잘라주세요!

 

 

 

 

 

 

 

 

 

 

 

 

양념이 어느정도 끓으면 떡을 하나씩 떼어서 넣습니다.

이 때 조심조심 넣지 않으면 옷에 다 튀어요~!!!

 

 

 

 

 

 

 

물에서 건진 양배추와, 파를 넣고 어묵도 넣고 끓입니다.

 

자~~~~~~~~~~~~~~~ 이렇게 완성되었나요?

 

 

 

 

 

 

 

 

두ㅡ둥!!!!!!!! 갑자기 카레가루의 등장!!

 

떡볶이를 만들고 있는데 웬 카레가루?!!!!!

 

 

 

 

 

 

 

Tip 5. 카레가루를 넣으면 그냥 떡볶이보다 맛있어요! (물론 개인차이 있어요)

 

 

 

카레를 떡볶이보다 더 좋아하는 멍몽이.

하지만 카레라이스가 450~600 칼로리라고 하기에 자주는 못먹습니다.......

 

그래서 떡볶이를 만들 때에도 카레가루를 넣습니다!

 

 

 

 

 

 

카메라를 의식한 카레가루가 오늘은 좀 많이 들어갔네요~

가루가 골고루 섞이게 저어주고 좀 더 끓여줍니다!

 

 

 

 

 

 

 

 

어때요? 위의 사진보다 좀 더 먹음직스러워졌나요?

 

 

자 이제 완성!!!!!!!!!!!!!!!!!!

'보기 좋은 음식이 먹기도 좋다'고 했으니, 그릇에 예쁘게 담아봅시다!!!

 

 

 

 

 

 

 

 

멍몽이가 '집에서 만든 떡볶이'만 먹는 이유를 아시겠나요?

육수를 내고, 외할머니께서 손수 만드신 매실고추장을 넣고, 제가 좋아하는 카레가루를 넣는 등등!

 

정성이 들어가기 때문이지요!

 

 

이제 여러분도 제가 알려드린 5가지 tip을 보시고 맛있는 떡볶이를 만들어보세요!

 

 

 

 

 

 

 

 

 

 

읽어주신 분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다 함께 아~~~하시면 제가 떡볶이를 넣어드리겠습니다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 (www.youngsams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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