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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리는 분들, 매달려보신 분들,

|2011.06.23 13:05
조회 1,279 |추천 0

저두..매달리고 있는중입니다..

그여자 저보다 8살 연상이네요..

그래두.. 먼~~미래를보면 우리꼭 행복할거니깐,

사귀는동안 좋은게 많았고, 앞으로도 더 많게 할거니깐..

근데 현실적으로..너무 힘든 벽이 많네요...

그여자..자기 모든게 힘들어, 제가 이렇게 매달려두 봐주질 않네요

저혼자 기대에 차서 매달리고 있는건지..

저한테 그만하라구..너무멀리왔다구..2번 말했는데

저 못들은척하고,. 이렇게 매달리고있는데..

갑자기..엊그제,어제부터 너무힘들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이럴수록 그녀와 멀어지는건데..

그여자 지금너무 힘들어서

저한테 기댔으면..좋겠다는 생각인데..

그것마저도 안되네요..

만나기도 어려운상황인데..전화두 문자두 답장받기가 힘들고..

매달리는거 참 힘들군요...아니, 다시 돌아오게 하는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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