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해와서 음슴체 이런거 잘 몰라 ㅈㅅ합니다.
이별하신분들..
저두 이번주 화욜날 새벽에 그 아이와 이별을 맞앗습니다.
저두참 제 생각만 해왓는지.. 그아이에 대한 생각을 하지못했네요.
그아이의 전 남자친구 어떤 상처를 받고 헤어졋는지 잘 몰랐지만
제가 빛이되고 싶엇고 빛이되어 아물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그 상처때문에 제가 더 좋아지려하자 밀어내더니 결국 이렇게 됫네요.
그아이는 아직 마음을 많이 안줬는지 아프지 않나 봐요.
그아이는 제가 괜찮아 하니 괜찮은줄 아네요.
괜찮은 척.. 많은분들의 특기죠 ㅎ
아픕니다.. 많이 아픕니다..
근데 그거 아시나요??
아플때 심장쪽이 썩어날때의 느낌이
누군가를 사랑할때의 설렘과 비슷하다는걸?
아프다는건 그만큼 그 사람을 사랑했다는 증거에요
아픈게 꼭 비참하고 좌절스러운게 아니에요
저두 아픈데요.. 글쓰는 이 순간 조차 아픈데요
아픈건 사랑의 다른 과정이고 사랑에 포함이 되있는거에요
솔로천국 커플지옥 이건 맞는말이에요
하지만 사람들은 아픔을 간수하면서도 지옥으로 가고싶어하죠
저희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기쁠꺼고 아플꺼고 행복할꺼고 슬플꺼에요
강해지세요. 당신은 아프겟지만 다른사람이 볼때의 당신의 아픔은 아름다워요.
마음껏 사랑하시고 마음껏 아프세요.
사랑은 계속하실 수 잇지만 아픔은 시간이 지나면 가십니다.
I'm so sorry..
but i still luv u my Aurell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