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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귀요미 아빠를 소개합니다♡♥ㅋㅋ

딸바보종결자 |2011.06.24 14:39
조회 64,771 |추천 790

 

 와... 톡커님들 사랑해여♥

 

혹시나 해서 들어와 봤는데.. 톡커들의 선택에 떴네용똘똘

생에 두번째 쓴 톡인데.. 첫 번째도 톡의 영광을 주시더니 ㅠㅠ 흑흑 무한감동...

 

 

감사합니당 사랑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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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여~~ 안녕ㅋㅋ

직장생활의 유일한 낙인 톡을 매우매우 사랑하는 23살 처자 입니당..ㅋㅋ부끄

 

 

 

 

 

예전에 한번 톡이 된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혼자 알고 있긴 아까운

귀요미 아빠를 소개 해 드릴려구 용기내서 한 번 더...쓰게 됐습니다 ㅋㅋ

혹시 톡이 된다면 아빠의 댄스를 감상하실 수 있도록 홈피 공개 ㄱㄱ? 에헴

 

 

 

 

 

가족 얘기 인지라 혹시라도 이 글이 마음에 안 드시면 살짝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아빠를 비하하는 발언은 삼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0^

 

 

 

 

 

 

그리고 중요한 건 !! 다 필요없어!!

오늘은 그묘일 ~~~~~~~~~~~~덩실덩실ㅋㅋㅋㅋ 에헴

 

 

 

 

 

 

 

 

 

자 그럼 시작 합니다 ㅋㅋㅋㅋㅋ

 

 

 

 

 

 

 

1.

 

 

우리 아빠..

참 정 많구 말 그대로 딸 바보임 ( 우리집 딸 둘, 21살 여동생 존재함...)

항상 집에 들어오시기 전에 문자나 전화를 함


"먹고 싶은거 있니? 문자로 보내렴"

 

예를들어 초콜렛을 사오라고 하면 어떤 걸 좋아할지 몰라서 사왔다면서

가X , 허X , 등등 종류별로 다 사오는 쿨한 (?) ST..............

한 번은 콜라를 사오라고 문자를 보냈음....

 

 

 

 

 

 

 

 

 

아이구머니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허걱

 

아빠 우리한테 칭찬 들으려고 일부러 무거운 척 하면서 ㅋㅋㅋㅋㅋㅋ

" 아이쿠야 아이고매 무거워라 좀 받아봐 ㅠㅠ팔 빠지는 줄 알았어 ㅠ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이날도 역시 엄마한테 과소비 했다고 등짝 스파이크 맞음...

아빠 미안 ㅠㅠ 아빠 등짝 맞을 때 모르는 척 해서......에헴사랑뽀

 

 

 

 

 

2.

 

 

내가 근무 하는 회사는 특성상 월말마다 기본 11시 넘어서까지 근무를 함..

글쓴이 동생은 학교가 타지역이라 2주에 한 번 집에 올 때 빼고는 얼굴 보기가 거의 힘듬..

그렇기 때문에 집에는 엄마 아빠 두 분이서 지내는 시간이 정말 많으심..

 

그 날도 어김없이 야근 하는 날이였음...

인상 팍 쓰고 조용~~한 곳에서 일에 몰두하던...찰나...

" 띵똥 " 

나님 완전 뿜어버릴 수 밖에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메롱

 

 

 

 

 

 

 

 

 

↓ 쩌는 문자센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퉐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나름 정용화 모창 한거임...

엄마 아빠 미안해 ㅠㅠㅠㅠ 내가 얼렁 일 끝내고 가서 놀아줄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사실 나중에 안 거지만 아침부터 야근이라고 내가 투덜투덜 댔다는 엄마의 얘기를 듣고

한참동안 고민해서 보낸 문자라고 함 아빠 사랑 하옵니다 사랑 )

 

 

 

 

 

 

3.

 

 

 

 

울아빠.... 나름 몸에 관심이 정말정말 많으심..

해병대 하사관 출신이신데 여기에 프라이드가 굉장하심......그래서 관리를 해줘야 한대나 어쨌다나..

아빠라서 하는 소리는 아니지만 에헴 

정말 동년배 아저씨들에 비해서 식스팩도 있고 어깨도 떡 벌어지고 정말 대단하심 짱

 

 

 

매일 수영도 가시고 헬스도 하시는데

 

 

 

한번은 헬스장을 못가서 아빠가 매우매우 찝찝했나봄

방으로 엄마를 부르더니 똑바로 세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엄마와 등을 맞대고 서서 허리 털기 하는거 있잖슴...?

그걸 하기 시작하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원래 허리가 안 좋으신데 엄마가 " 아아아아어겅거욱!!! 아!!!!!!! 아팍!!악!!흑ㅁㅇ극억!!"  하고 괴로워 하신거임

 

아빠는 그것도 모르고 씐나서

" ㅋㅋㅋㅋㅋ이렇게해야 풀리는거여 ㅋㅋㅋㅋㅋ " 하고  계속 미친듯이 털기 시작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둘이 싸우는 줄 알고 깜짝 놀래서 방으로 들어 갔을때 난 아빠 표정을 봤음 버럭

 

( 엄마의 온몸에 있는 장기를 다 털어버릴 표정 이였음....ㄷㄷ아빠 제발 힘 조절 좀 ...ㅠㅠ )

 

ㅋㅋㅋㅋㅋㅋ결국 울 아빠 또 등짝 스파이크 맞음...

 

 

 

 

(자꾸 등짝 스파이크 맞는 울아빠...... 아빠가 연하임....허걱)

 

 

 

어쨌든 자칭 몸짱 아빠는

매일 전신거울을 보면서 동생과 나한테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는게

삶의 유일한 낙임...놀람

이제는 거울앞에 섰다 하면 우린 그냥 입으로 " 찰칵찰칵" 해줌 ........................

 

아빠 미안해... 더이상 감당 할 수가 없어..

디카에 아빠 몸 사진이 넘 많아......

모르는 사람이 보면..날 얼마나 이상하게 보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랑

 

 

 

↓ 인증샷

 

 

 

 

 

ㅋㅋㅋㅋㅋㅋㅋㅋ이 정도면 동년배에 비해서 좋으신 거 맞죵? 울아빠 61년생부끄

 

(자랑질 죄송..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하하하)

 

 

 

 

4. 

 

 

위에서 말 했듯이 덩치도 좋고 키도 큰 우리 아빠..

우리도 믿기 어렵지만 엄마 보다 1살 연하임.....땀찍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우리 아빠 항상 엄마한테 짐

잘 싸우지도 않지만 한번 싸운다 치면 무조건 백전백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집에 있으면 ( 이런 말 써도 되나 아빠미안....ㅠㅠ) 엄마의 리모콘 셔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뻥이 아니구 나중에 아빠 같은 신랑 하고 결혼 하고 싶을 정도임♥

 

어렸을 때 부터 항상 귀에 박히게 듣던 소리가 있음 ㅋㅋㅋㅋㅋ

 

" 아빠에게 너희들도 소중 하지만 가장 소중한 건 엄마야 ,

너흰 아빠한테 2순위 지만 이 세상엔 둘도 없다는 걸 알아 주길 바란다 "

 

 

 

읭?ㅋㅋㅋㅋ방긋 우리 아빠 가끔 이렇게 진지한 구석도 있음 ㅠㅠㅠㅠㅠㅋㅋㅋ

항상 집에 오면 동생과 내 발을 만지면서 마사지도 해 주고,

엄마 다리 마사지도 꾸준히 해 주심 !!!! ♥

 

 

 

초원이 다리는 = 백만불 짜리 다리아령

우리아빠 어깨는 = 엄마 다리 받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김없이 인증샷 들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

 

 

 

 

↓ 엄마가 제일 행복해 하는 시간

 

 

 

 

 

 

울 아빠 끄떡도 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시크하게 당연하단 듯이 컴퓨터에 빠짐 ㅋㅋㅋㅋ짱

 

 

 

5.

 

 

 

 

 

한번은 가족끼리 여행을 간 적이 있었는데

계곡물이 매우매우 불어있었던 것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울 아빠  그 위험한 징검다리를 건너 보겠다며 잉차잉차 건너가심

도전할 줄 아는게 진정한 사내 대장부라면서 ㅠㅠㅠㅠ

( 왜 하필이면 그런 도전을................ ㅠㅠㅠㅠ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ㅠㅠ 굳이 안해도 되는데ㅠㅠ)

점프 할 테니 사진 찍으라면서 신신당부하고 건너가심... ( 점프 사진이 내심 찍어보고 싶으셨나 봄)

 

 

아니나 다를까 사진 찍기도 전에 울아빠 진짜 대자로 징검다리에서 뻗어버리심 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에서야 웃는 거지만 그때 상황은 아찔했음

울엄마 옆에서 나한테 살려달라고 난리나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동생 울고 난리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울 엄마 차에 있는 우산 던지면서 잡고 나오라고 ㅠㅠㅠㅠㅠㅠㅠ

( 엄마 그거 잡고 어떻게 나오냐고 ㅠㅠㅠㅠ)

 

울아빠 당황 했는지 수영도 잘하는 사람이 미친듯이 허우적 거리면서 겨우 나오심..ㅠㅠ

우리 셋다 등짝 스파이크 때리고 " 으이구!!! 으이구!!! ㅠㅠㅠ 흐규ㅜ규ㅠㅠㅠ 아빠다시못보는줄 ㅠㅠㅠ"

연발 하고  셋이서 난리가 남...

 

이때 관리사무소 아저씨가 우리가족을 좀이상하게 쳐다보는 것 같긴 했음 당황

 

 

겨우 진정하고 아빠 꼴을 보니

 

바지 가랑이 터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르마가 바뀌어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신발은 이미 한 짝이 두둥실 떠내려 가고 있는게 아님?ㅋㅋㅋ

 

결국  엄마 겉옷을 벗어서 타잔? 기저귀? 처럼 아빠 바지에 묶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아빠 숨겨놓을테니" 신발 좀 구해오라고 함

 

 

 

 

( 이때 분명히 엄마는 아빠가 창피했었던 것 같음 )

 

 

 

 

 

난 들고 있는 짐이 많아서 동생을 보냈는데

동생이 헐레벌떡 사 온 신발....

 

 

 

 

 

↓ 이건 니 스타일이잖아 동생아 ㅠㅠ

 

 

 

 

 

 

 

 

 

 

울 아빠 그래도 좋다고 돌아다니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뒤꿈치에 흙 다묻고 이건 신발을 벗은것도 아니구 신은것도 아니여 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옆에 한심하게 쳐다보는 울 엄마 ㅋㅋㅋㅋㅋㅋ)

 

 

 

 

 

6. 

 

 

 

 

울 아빠에겐 딸들의 사생활이란 없음

남자친구를 사귀던 고민이 생기던 무조건 아빠는 알아야 직성이 풀림 ㅋㅋㅋㅋㅋㅋㅋ

말하고 싶지 않은게 있어도 이미 아빠는 눈치 채고 추궁하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 아빠가 나름대로 사생활을 어떻게 캐내지.. 하고 고민하다가 생각해낸게 있음

바로 영상통화임...

 

 

 

님들도 알다시피 부모님은 문자, 전화 땡이 지 않음?

근데 울아빠 어디서 영상통화 라는 싄세계를 배워 오신거임.............폭죽

 

 

 

지금도 아빠에게 영상통화를 알려주신 분을 원망함........

 

 

 

 

어디 1박2일 이상 여행을 갔다 하면 전화가 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중요한 건 내 말을 듣지도 않음...

이건 통화가 아님....

 

혼자서 본인 얼굴을 띄워놓고 노래도 부르고 ♪

거울 삼아 머리도 빗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춤도 추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에헤라디야 파안

 

(톡이 되면 아빠의 의사따위 듣지 않고 아이돌 뺨치는 댄스동영상 공개함...ㅋㅋㅋㅋㅋㅋ)

 

 

 

얼짱포즈라는 것도 어디서 배웠음 v는 아빠의 단골포즈 ㅋㅋㅋㅋㅋ

 

 

 

 

 

 

 

 

 

↓ 45도 각도 종결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발캡쳐죄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역시나 등장해주신 옆에서 한심하게 쳐다보시는 우리 엄마 ㅋㅋㅋㅋㅋ)

 

정말 우울 하다가도 이렇게 아빠 애교(?) 한 방이면 다 풀림 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정말 귀여운(?) 사진 한 장 투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교 끝판왕 " 아빠곰 ver."

 

 

아빠 지못미 ....ㅠㅠ 

 

 

 

 

 

 

두서 없이 횡설수설 나 혼자 재밌었던 건 아닌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아빠가 요즘 은퇴 걱정에 많이 힘들어 하고 못난 딸들 투정 받아 주느라 지쳐 보여서

조그마한 기쁨을 드리고 싶었음...윙크

 

 톡 되면 정말 나의 홈피에 있는 댄싱머신 아빠의 춤 실력 낱낱이 공개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 없어도 추천 한번 꾹 눌러 가 주시는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한민국의 모든 아버지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 건강하세요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__)

 

 

 

 

 

 

 

 

 

 

 

추천수790
반대수3
베플|2011.06.24 23:11
대한민국의 모든 아버지 사랑하옵니다♥♥♥
베플서럽다|2011.06.24 23:51
난 아들이다. 아빠한테 문자로 먹을것좀 사달라고했다. 아빠가 카톡을 해왔다 ㄴㄴ .......아빠 제발 전화하면 좀 받아주세요
베플아빠의 마음|2011.06.25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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