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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more sun

이또한지나... |2011.06.24 16:12
조회 143 |추천 0

 

 

어디다 털어놓을곳이 없어 이렇게 끄적입니다.

 

헤어지자는 말은 없었지만

 

이미 헤어진거라고 생각하면서 마음을 다 잡지만 그게 잘 안되네요.

 

머리속에 어지럽게 맴도는 말들이있습니다.

 

 

 

어쩔수없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내손을 떠난일이다

 

no more sun

 

 

 

감상에 젖지않으려고 노력해도 잘 안됩니다.

 

세상 누구나 하는 이별이라고 생각하고 무덤덤해 지려는데

 

말처럼 쉽지가 않네요

 

 

전화해도 받지않아서..

 

다시 전화해도 받지않을까.. 마음아파서 못하겠습니다.

 

 

주말을 집에 틀어박혀 슬픈생각만 하게될꺼 뻔하니 벌써부터 힘듭니다

 

친구를 만나자니 웃고떠들기분도 아니고.

 

괜히 나 하나때문에 친구들 가시방석에 앉혀놓는것도 예의가 아닌것같고.

 

 

하..

 

 

여기계신 톡커님들 힘내자구요

 

이또한 다 지나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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