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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서 엄마 통장으로1000만원정도 몇 년에 걸쳐서 돈이 나갔습니다.

저희 엄마 통장에서

 

남의 전화번호로 요금이 계속 나갔어요 

 

한번은 전화로 90만원정도 남한테 계좌이체된게 기록되있구요, 이런 일이 계속 있었어요

 

근데 엄마가 통장을 안쓰시고 카드만 쓰셔서 그동안 신경을 안쓰셨나봐요

 

근데 kt에서는 정식으로 된 절차라고 자기네 과실은 없다고 해요, 그래서 돈 돌려줄 수 없다구요

 

근데 엄마 입장에서는 가만있는데 민증도용당하고 그런거잖아요

 

2004년 부터 계속 나가서 지금 다 합치면 헐 내 등록금.. 히잉 ㅠㅜ

 

이건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요 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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