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 부터 내개 어머니는 없다.- 1 탄

그램슈미트... |2011.06.25 00:53
조회 24 |추천 0

울화통 터지네요. 씹알

23년동안 오만가지 욕설과 구타, 인격모독만 하신분이 참 아우 XX 뭣 같네요.

 

89년생입니다.

국방의 의무도 끝냇구요

 

남들은 시간을 되돌리고 싶으면 학창시절로 가고 싶다는데

저에겐 정말 악몽과 지옥의 시간이였습니다.

초,중,고   하루가 멀다하고 남에 집 아들 비교에 핍박, 모욕, 폭행, 개무시를 당했습니다.

그것도 친 어머니에게요 아나 참 거지 같애서.

 

우리 아주 세상에서 제일 잘나신 어머니의 과오를 이야기 해 드리죠

 

초등학교땐 기억도 하기싫군요

 

수학문제를 풀고 있었습니다. 아주 똑똑하신 어머니와 함깨

분을 시로 바꾸는 문제 였는데.

문제가 100분을 시간과 분으로 바꾸시오 였습니다.

저는 1시간 40분이라고 했습니다.

C8 아니랍니다 우리 대단하신 어머니께서.

저는 계속 1시간 40분이라고 했고, 복날 개잡듯이 맞았습니다.

그런데 어익후 답이 1시간 40분이네요

미안하다라는 말 한마디 없이 왜 이제 말하냐고 욕합니다. C8 어쩌라고.

 

언제는 집 열쇠를 어디다가 뒀는지 까먹이시고 빡치셔서 쓰레기봉투 뒤집어 엎어 놓고 찾으랍니다.

그래놓고 다른 곳에서 짱박은거 찾았습니다.

역시 미안하다라는 말 한마디 없었습니다.

 

인터넷 초창기 그땐 모뎀이였는데................................

아이디가 IP 주소엿고 암호가 아버지가 개인적으로 지정한 암호였습니다.

어익후 시스탬 오류로 암호가 날라갓네요.

또 존내 패십니다. 암호 왜 날렸나고

결국 아버지께서(그때 당시 하이닉스 기획실 차장이 였습니다.) 손을 봐주셧고 결국 고쳤습니다.

역시 미안하다라는 말 한마디 없었습니다.

 

학교에서 시험을 첬는데

아주 개망했습니다.

제 아버지는 괞찮다 다음에 또 잘치자 그러셧고

대단하신 어머니는 역시 빡이 돌으셔서

아버지 출근하고 제가 학교에서 돌아오자마자, 역시 복날 개패듯이 팼습니다.

온몸에 피멍이 들때 까지요.

 

같이 수학문제를 풀고 있었을때가 있었습니다.

그땐 본인이 존내 빠가라서 수학을 너무 못했습니다.

나무빗자루(조그만 해서 방청소 할때 쓰는것 있습니다.)로 머리를 여러번 강타하시더군요

이걸로 두드려 맞으면 느낌이 어떻냐면 머리가 삐이이이하는 소리와 함께 시력이 순간 없어졋다가 다시 보입니다.

그 다음이 가관입니다. 계속 못푸니까 야마가 제대로 도셧는지 전집(그땐 전집이라고 국영수과 모아논 책이 있었습니다.)이 걸래가 될때까지 머리를 강타하셧습니다.

 

 

역시 또 공부입니다.

무슨 과목인지는 몰라도 역시 존내 못하고 있었습니다.

역시 패더군요, 그런대 참 사람이라는게 신기한게 몇년동안 구타를 당하면 맷집이 강해집니다. 어지간해서는 안아프더군요, 임독이맥이 뚤린건지는 몰라도

갑자기 자기가 말하는걸 따라하랍니다.

"나는 병  신이다."

"나는 병 신중에 상 병 신 이다."

정말 이때를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그 다음 연타 들어가더군요.

"넌 말이야 어! 부모가 죽으면 덩실덩실 춤 출 놈이야"

이게 명색이 어머니라는 작자가 할 소리입니까.

 

초3때는 학부모 면담이 있는날은 언제나 구타를 당하는 날이였습니다.

 

그래도 꼴에 자존심은 있는지 몰라도 아버지께서 열심히 잘난 어머니 성격좀 고쳐볼라고 애를 썻습니다.

그 와중에 싸움과 욕설이 난무 했구요.

여기서 참 신기하게도 잘난 어머님이 대단한 스킬중 하나가 말 한마디로 부처,예수를 헐크로 만들 수 있는 남 속 긁어 버리기 언어구사 라는 스킬이 있습니다.

지금도 잘 활용중이시구요

 

종국에는 아버지께서 화가 나셔서 냄비로 후려 치셧습니다.

막장이지요 초등학교때 생활

 

2탄으로 이어집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