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서울남입니다.
저에게는 아들이 하나있습니다.
소위 말하는 돌싱입니다.
감정이 너무 추스려지지 않아서,,
이렇게 몇자 끄적되봅니다.
저에게는 정말 사랑하는 여자가 하나있습니다.
정말 한번의 실패로 좌절하고 있을때,,
제 옆에 다가와준 고마운 사람입니다.
닫혔던 제 가슴에 문을 조금씩 열어주었기때문이죠..
그렇게 저는 그사람과 마음을 주고받으면서 2년이 훌쩍 넘은시간을 서로 아끼면서 보내왔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녀는 제 곁에 없네요,,
자기가 지금 상황이 너무 감당이 안된다네요,,
아기 키울자신도 없고,,
그러니 여기서 더 상처받기전에 그만 두자고 그러네요,,
잡아보고 애원도 해봤지만,,,
여전히 굳건한 마음을 돌리기에는 역부족이였네요,,
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