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991년생초공감.

피똥산타 |2011.06.25 15:16
조회 465 |추천 1

어디 글에서 본것에 초 공감을 하여 한번 인용을 해서 이미지

를 더해 써봅니다.

 

 

1991년생 초공감.

 

 


1. 유치원가기 전에 KBS1에서 하나둘셋,KBS2에서 혼자서도

 

잘해요,MBC 뽀뽀뽀, EBS 딩동댕 유치원을 즐겨봤다.


그렇다. 우리는 이것을

 

 초등학생때

 

학교 가기전 7시30분

 

부터 8시까지 매일

 

아침에 봐왔다.

 

심지어 아침밥을 주시는 어머니께 이것만은 봐야한다며 아침

 

을 굶고 이것을 봐왔다.

 

 

 

 

 

 

2. 불후의 명작 세일러문, 웨딩피치, 백터맨, 천사소녀 네티

 

, 다간, 그랑죠, 무적캡틴사우르스, 디지몬어드밴처, 황금로

 

봇골드런, 가오가이거, 카드캡처체리, 소년기사라무, 수라왕

 

 슈라토, 우리는챔피언, 지구용사선가드, 피구왕 통키 등 을

 

보고자랐다. (너무많아서..여기까지만)

 

 

 

 

 

 

 

 

 

 

 

 

 

 

 

 

 

 

 

 

 

 

 

 

 

 

 

 

 

 

흠.. 그림 정리가 힘들군요.. 양해바랍니다.

 

아무튼

 

우린 이것들을 보면서 커왔다.

 

초등학교때 이것들이 우리의 삶의 낙이였다.

 

 컴퓨터가 있는집도 있었지만

 

인터넷이란 자체가 없었기때문이다.

 

그래서 4시에 학교에 오면 MBC 부터 KBS, SBS 에서까지 7

 

시 까지

 

이것들을 봐았다. 그랬었다.

 

재밌었다. 학교에서든 이것들 소재로 놀기도했다.

 

정말 재밌었다.

 

무엇보다 무적캡틴사우루스에서 학교가 로봇으로 되는것을

 

 보고

 

우리학교도 될까 상상까지 했었다.

 

학교 체육시간이면 피구를 할때 통키는 무조건 나였다.

 

 그랬었다.

 

 

 

 


3. 일요일 아침 아홉시에는 디즈니 만화동산을 보았다.

 

 

 

 

 

 

 

 

 

 

 

 

 

 

 

 

 

 

 

 

그렇다. 일요일 아침이면 이것을 봐왔다.

 

심지어 교회다니는 사람들은 이것의 유혹으로 교회를 빠졌

 

다.

 

무엇보다

 

이것은 8시쯤에 시작했는데....

 

부모님이 안깨워줘도 이것을 보기위해서 일어났었다.

 

 

 

4.학교에서의 유행은 이랬었다.

 

1)포켓몬스터 빵에 스티커 모으기.

 

빵은 500원

 

빵 정말 맛있었다.

 

초코빵부터 카스테라빵

 

까지...

 

이것들을 모으기

 위해

 

별짓 다했다.

 

우리지역은...

 

썬더가 레어템이였다.

 

 

 

 

 

 

 

 

2)우리는챔피언의 파동 미니카 !!

 

 

 

 

 그렇다. 미니카 5000원정도했다.

 

 하지만

 

 우리는 문제없었다.

 

 장께뽀에서 1등하면 거뜬했다.

 

사이클론부터 시작해서 앞에 모터달린 미니카까지 다양했다.

 

똥모터는 노

 

똥건전지는 노

 

충전지, 골드모터, 블랙모터 가 최고였다.

 

가게앞에서 8자 트랙과 360도 트랙은 방과후 우리차지였다.

 

이 미니카로 인해 우린 공과대학에 한걸음 앞어갔었다.

 

 

 

3) 무조건 따면 내꺼 뻥딱지

 

이건 지역마다 다를꺼같다.

 

뻥딱지도있었고,

 

이상한 고무로 된 똘비 모양

 

부터 포켓몬스터 모양

 

디지몬 모양의 딱지도

 

있었다.

 

무엇보다 딱지의 묘미는 딱지 접는것과 그 봉투 안에

 

들어있는 1등 부터 5등

 

1등이면 대박 나는거였다.

 

기억이난다. 1등 종이를 복사했던일이..

 

아무튼

 

별짓 다했었다. 물딱지부터 스템플러딱지까지....

 

 

4) 디지몬 다마고치는 내 친구였다.

 

 

이건 정말 비쌌다.

 

부자들만 가주고있었던 것.

 

친구들과 대결하는것이 묘미였다.

 

하지만 수업시간에

 

선생님께 바친적도 많다.

 

엔젤몬이 그레이몬이 대세였는데....

 

 

 

 

이외에도 참많았었다..

 

탑블레이드 기어자동차 등등등

 

 

 

 

 

5. 2002월드컵 아니였으면 월드컵의 존재를 몰랐다.

 

 

이건 충격이다..

 

당연 초 공감.

 

나 과거의 삶이 참 어렸다는걸

 

아니 우물안개구락지였다는걸

 

실감나게 생각한다.

 

 

 

 

 

 

 

이외에도 참많은 공감이있었다.

 

하지만 여기까지 하겠다.

 

이 테마 라는 주제에 맞는지. 모르겠다.

 

난 좋아서 이 글을 올려본다.

 

또. 세월이 빠르다.. 91년생들은 지금 21살이다. 

암울하다.

 

 

슬프다.

 

그럼 이글을 읽고 대학의 길과 ,

 

마지막의 우리의 목표  취직.

여기서 얻었던 미소를 학업에도 잃지 않으시길...

 

 

마지막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