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를 잊고싶은데...
내몸은 아직 널 못잊겠나보다...
눈은...너 아님 아무것도 보기싫타고난리고.....
코는... 너 향기 아니면 숨쉬는게 싫탄다...
입은... 너랑만 대화하고싶단다......
귀는... 너 목소리만 듣겠다고.. 아무소리도안든는다.
손은... 너랑 손잡기전엔 아무것도 못하겠다고 난리고...
발은... 잠깐 한눈팔면 너의집앞으로 갈려고한다...
내심장은.. 너빨리 대려오라고..붙잡으라고..매일 울면서 잠을 못자게한다...
너 잊고싶은데.... 내몸이... 안된단다...
다들....저랑 ... 똑같나요...?몸이..말을 안듣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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