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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기독교는 약탈자의 종교.

하얀하늘 |2011.06.26 17:59
조회 82 |추천 1

아마도 성경을 익으신 분들이라면 '여호수아서'나 기타 여러곳에 나오는 문구들을 기억 할겁니다.

저도 성경 한 번 읽어보려 했는데 읽다가 화가 나서 덮었습니다.

 

제가 나름 조사하고 해보니 아담과 이브가 이 땅에 있었던 세월이 약 140만년이전으로 추산되었습니다.

물론 인간의 능력으로는 알지 못 할 어는 장소에 아직 그 '여호와'란 존재는 있습니다.

다만, 그가 더 이상 개입 못하는 것은 이 지구가 있는 태양계를 넘어서는 이 우주의 또 다른 절대존재의 중재때문일겁니다.

 

누가 우리집에 와서 제멋대로 막 행동하면 집주인이 말립니다.

하물면 유일신이라 불리는 여호와 또한 다른 세계의 절대존재였다면 원래 이 곳의 절대존재와 상충될겁니다.

 

그리고 말입니다. 아담은 약 8240년을 살았고 이브 또한 그 세월만큼 삽니다.

그러면서 이 땅 곳곳으로 다니면 자손을 번창케 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자손들은 번창합니다.

결국 그들의 번창함은 가족혼인으로 된것입니다.

아담과 이브가 한 곳 땅에서 자손을 낳고 다른 곳에 또 다른 자손을 낳습니다.

그리고 그렇게...하지만 인구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지 않은 이유는 유전학적으로 설명이 가능합니다.

가족혼의 경우 유전적이 결함이 많습니다.

 

가족혼-

아버지가 죽으면 아들이 어머니와 결혼하고 그 어머니가 죽으면 누나나 혹은 여동생과 결혼하는 게 가족혼인입니다.

 

이 가족혼인제도는 우리나라도 역사로 이전에 있었습니다.

삼국이전의 삼한시대때 귀족들에게는 그들의 혈통을 보존키 위해 그런 가족혼인제도풍습이 있었습니다.

 

진화론에 나오는 인간의 최고원인류가 나온 780만년에는 모자라는 수치입니다.

결국 그들은 그렇게 이 땅에 진화한 원래 종족들과의 전쟁은 어쩌면 필연이었을겁니다.

 

다시 말해 여호와와 그가 창조한 그들 민족은 이 땅 지구에 이주한 외계존재였고 마법을 다루던 존재로 추정됩니다. 그리고 말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가장 큰 문구 하나는 이겁니다.

 

"모든 것의 처음이자 모든 것의 종말인 여호와 하느님의 영도아래 우리는 종으로서의 본분을 다함에 영혼을 바쳐 다함이요. 나아가서 우리의 앞을 막는 사탄을 물리치고 우리의 터전을 닦고 영세무궁천국을 지양하고 그 분의 뜻에 따르고 찬양과 숭배로써 그 다함이다"

 

이 이상은 아니라고 봅니다.

 

결국 이 땅 지구에 그냥저냥 780만년 진화하던 그렇게 잘 살고 있는 종족들 앞에 턱 나타나서는

 

"여기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예비하신 땅이다. 그러니 그대들은 물러나라. 아니면 우리처럼 하느님을 숭앙하라! 그렇지 않으면 그대들은 사탄이요 악마의 종들이니 종말의 법칙에 따라 멸망할 것이다!"

 

그저 이 지구 땅에 먼저 살던 그 종족들은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힙니다.

지난 몇십몇백만년정도 그 땅에 터를 잡고 진화하며 잘 살고 있었는데 어느 날 한 무리가 나타나서는 다짜고짜 살고 있는 땅을 내 놓으라니 이건 참으로 어이가 없는 일 아닙니까?

 

그래서

 

"안 비킨다!  이 곳은 우리가 대대로 살아온 땅 같이 사는 것은 어차피 어쩔 도리 없지만, 우리들 보고 이곳을 떠나라니! 그런 일은 하지 않겠다!"

 

그러자 하느님의 종인 그들은 쪼르르 달려갑니다.

 

"여호와시여! 저들이 땅을 비키지 않겠답니다. 어찌합니까?"

 

그에 여호와는 불같이 일어나 그 엄청난 광대한 권능과 힘으로 그들 원래 살던 자들을 멸망시킨다.

그리고는

 

"자! 나를 믿고 따르는 종들이여! 내가 저들을 멸망케 하였으니 그대들은 저곳에서 살라!"

"오오! 여호와여! 그 안온함과 권능에 찬양과 경배를 보냅니다"

 

그리고는 원래 그 땅에 살던 존재들을 멸망하게 한 그 땅에 그들은 터를 잡고 삽니다.

그러다 얼마의 시간이 흐른 후일까요?

 

그 땅에 살던 자들은 잠시 망각합니다.

원래 그 땅에 살던 종족이라고 말입니다.

 

누군가는 이 글을 보고 또 사탄의 말이고 일고의 가치도 없는 말이다라고 할겁니다.

 

병자를 치료한다-

힐링이이라는 마법으로 가능합니다.

예수가 3일만에 부활-

레저렉션(소생술)이라는 마법이 있습니다.

여리고성 7일만에 함락-

7일동안 하는 저주마법술.

하늘에 태양을 보고 그냥 있어라. 달도 거기에 머물러라-

거대한 '헬파이어(불의 태양)'나 '갓 라이트(신의 빛)'라는 궁극마법으로 가능합니다.

 

주기도문-

고대 켈트어로 번역하면 마법주문이 됩니다.

이 부분은 확인 할 방법은 있지만, 누구도 시행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교황이 있는 '바티칸의 개입'때문입니다.

 

결국 기독교는

마법의 종교 특히 세상을 깨끗하고 성스럽게 정화를 목적으로 하는 '백마법'을 하고 잘 사는 자들에게 가서는 빼앗아버리는 '약탈자의 종교'입니다.

 

지금이라도 미심쩍은 분은 성경을 한 번 제대로 읽어 보십시요.

 

성경에서 하는 말은 이겁니다.

믿는 자는 승리하여 천국에 이르지만, 믿지 않는 자는 멸망이요 지옥이다.

 

위에 말에 속뜻은 이겁니다.

이제 이 곳에 사는 사람들이여 들으라! 우리가 이곳에 살것이니 같이 믿든가 아니면 그대들이 살며 쓰던 가재도구나 모든 물품 그냥 두고 몸만 빠져 나가 이곳을 떠나 다른 곳에 가서 살거나 아니면 우리에게 그대들의 목숨을 바치고 그냥 다 죽어버려라!

 

성경-

그 속에는 그 땅에 잘 사는 종족들 무차별적 학살과 멸망 그리고 그들의 땅에 안주한 기록들 뿐입니다.

다만, 다른 것 하나는 그들 종교를 믿는 자들에게는 가히 형제자매의 예로 대하는 부분이 있긴 합니다. 그러나 결국 원래 있던 모든것을 없애고 그들이 생각과 믿음이라는 신앙만이 남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는 안 믿는 자 그게 설령 자신을 낳은 부모라 할지라도 믿지 않는 자는들은 모두 악마이고 사탄입니다. 그래서 성경의 한 구절에는 이와 같은 문구가 있습니다.

 

나중에 천국에 이르러 새부모를 정할것이니.......이게...참....나!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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