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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세면대가 나가떨어진 이유는?.?

허당만세 |2011.06.26 23:51
조회 1,101 |추천 7

매일 친구들이랑 판에처박혀 잇는 톡 눈팅만 하다가 지내던 친구들과

우린 다 목소리도크고 웃음소리도 커서 자기가 자기를 그냥 민폐덩어리들이라고말하곸ㅋㅋㅋㅋ

근데 친구한명이 잇던 일을 넷톤 대화에서 말해주는데 너무 웃겨서

친구들과 충동적으로올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편하게 말하겟음 이해해주실꺼죠안녕

 

여튼 친구들중에서 유난히 남자에게 관심도없던 친구 하나, 둘씩은 잇지 않음?????

나랑 내친구가 딱 그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학교를 1년 늦게 입학했음 그래서 한살 어린 동생들과 함께 지내는데

그 동생들과 친구처럼 생각하면서 지내고 그 중에한 동생이 아는 어떤 오빠들과 친해지게 되면서

같이 놀러도 가고 술도 자주마시게되고ㅋㅋㅋㅋ

그.런.데  친구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거임ㅋㅋㅋ물론 그오빠들중에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나 왠지모를 배신감에 휩싸였지만

친구가 대화를 하는 내내 부끄파안이표정으로 말하는데 진짜 고등학생때 빼고

이 친구가 이러는게 처음이라

같이 기뻐하며 이야기를 들어주게 되었음

근데 이친구가 좋아하는 오빠가 우리보다 5살이많고 것보다 문자를 해도 너무 답장을 안해서

듣다듣다 보다보다 내가 화가 너무났었음!!!!!!!!!!버럭

이 친구랑 영화 써니를 보고 씐나게 놀다가 다음날이 그오빠 생일이라고해서 함께

선물을 고르러 유xxx에 가서 pk티를 사고 12시 땡치면 생일축하 문자를햇는데

10분............20분.........

30분이지나도 문자답장X찌릿

지쳐갈 무렵............. 문자가 온거임!!!!!!!!!!!!!!!

여차저차 문자를 이어가려는 친구의 노력과는 달리 그 오빠의 문자는 똑.똑. 끊기는문자엿음.............

보다보다 나는 화가나서 됐다하고 그 선물도 주지말라하고

원래 나는 12시 통금인데 1시까지 버티다가 둘다 택시를 타고 집으로 슝 왓음

이렇게 끝나는가 싶더니

 

다.음.날 드디어 사건이 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이 이렇게 글을 써야한대서 미안요안녕 금방 2탄을 들고 올게요 노여워말아요

이리 말주변없어서 어떻게 되려나 싶네T.T하아 힘두러

 

 

 

뮈안 ~.~사진 그냥올리면 분명 아는사람잇을까봐......

트릭쓴거햐 I'm so sorry~부끄

 

조회수 20 넘으면 본격적인 이야기로 들어갈게요~.~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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