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친구들이랑 판에처박혀 잇는 톡 눈팅만 하다가 지내던 친구들과
우린 다 목소리도크고 웃음소리도 커서 자기가 자기를 그냥 민폐덩어리들이라고말하곸ㅋㅋㅋㅋ
근데 친구한명이 잇던 일을 넷톤 대화에서 말해주는데 너무 웃겨서
친구들과 충동적으로올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편하게 말하겟음 이해해주실꺼죠![]()
여튼 친구들중에서 유난히 남자에게 관심도없던 친구 하나, 둘씩은 잇지 않음?????
나랑 내친구가 딱 그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학교를 1년 늦게 입학했음 그래서 한살 어린 동생들과 함께 지내는데
그 동생들과 친구처럼 생각하면서 지내고 그 중에한 동생이 아는 어떤 오빠들과 친해지게 되면서
같이 놀러도 가고 술도 자주마시게되고ㅋㅋㅋㅋ
그.런.데 친구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거임ㅋㅋㅋ물론 그오빠들중에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나 왠지모를 배신감에 휩싸였지만
친구가 대화를 하는 내내 ![]()
이표정으로 말하는데 진짜 고등학생때 빼고
이 친구가 이러는게 처음이라
같이 기뻐하며 이야기를 들어주게 되었음
근데 이친구가 좋아하는 오빠가 우리보다 5살이많고 것보다 문자를 해도 너무 답장을 안해서
듣다듣다 보다보다 내가 화가 너무났었음!!!!!!!!!!![]()
이 친구랑 영화 써니를 보고 씐나게 놀다가 다음날이 그오빠 생일이라고해서 함께
선물을 고르러 유xxx에 가서 pk티를 사고 12시 땡치면 생일축하 문자를햇는데
10분............20분.........
30분이지나도 문자답장X![]()
지쳐갈 무렵............. 문자가 온거임!!!!!!!!!!!!!!!
여차저차 문자를 이어가려는 친구의 노력과는 달리 그 오빠의 문자는 똑.똑. 끊기는문자엿음.............
보다보다 나는 화가나서 됐다하고 그 선물도 주지말라하고
원래 나는 12시 통금인데 1시까지 버티다가 둘다 택시를 타고 집으로 슝 왓음
이렇게 끝나는가 싶더니
다.음.날 드디어 사건이 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이 이렇게 글을 써야한대서 미안요
금방 2탄을 들고 올게요 노여워말아요
이리 말주변없어서 어떻게 되려나 싶네T.T하아 힘두러
뮈안 ~.~사진 그냥올리면 분명 아는사람잇을까봐......
트릭쓴거햐 I'm so sorry~![]()
조회수 20 넘으면 본격적인 이야기로 들어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