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사는 처자입니다.
제가 저번주 토요일 인터넷 쇼핑몰에서 어떤 물건을 구매를 했습니다.
물론 주소도 평일에 오면 제가 회사에 있는터라 회사 주소 써놨구 휴대폰 번호 집전화 번호 다 입력 해놨습니다.
일하고 있는중에 오빠가 전화왔습니다.
집에 전화 왔는데 니 택배라데 내가 슈퍼마켓 앞에 있어라고 했다 전화 해봐라고 그렇게 말씀하시는거에요..
참고로..울오빠 포크레인 하시구 어제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월요일 쉬고 있는중이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빠가 일러준 휴대폰으로 연락을 했죠 그래서 그분한테 죄송한테요 혹시 용평사라는 절아세요?
이렇게 말씀드리까 아신다고 하시는거에요..
참고로 울집이랑 회사 10분거리 밖에 안걸립니다..
그래서 그 건너편에 우리 회사 있다고 그쪽으로 가져다 달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니까 그분이 머라 하시는거에요 막 자기 이중일 시킨다구요..
그때 제가 화가 났습니다..
제가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제가 배송지를 저희 회사로 해놨는데 배송지로 와냐 되는거 아니에요?
이러니까 다짜고짜 그런건 상관없구요..
막 머라고 중얼 중얼 거리십니다..
너무 열이 받아서 기억이 안납니다..
그리고 제가 이렇게 말을 했죠
그리고 대부분 휴대폰으로 먼저 전화 오던데 왜 집으로 먼저 전화 했냐고 하니까 또 화를 내면서 그런건 상관없다고 그렇게 말씀하시는거에요..
내가 너무 열이 받아서 안받을테니까 그냥 가세요 이렇게 하고 끊었습니다..
그러니까 그 택배 기사 아저씨 진짜 안오시더라구요 그래서 그 회사 에 전화 해서 머라고 했습니다..
진짜 살다 살다 이런 택배 회사 진짜 처음 봅니다...
너무 열이 받아서 끄적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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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분명 회사 주소로 배송지를 입력 해놨구요..
휴대폰 번호 집번호 다 똑바르게 적어 놨습니다.
그분이랑 통화 를 했을때 그분 한테 이렇게 말했습니다..
혹시 용평사라는 절아세요?
그러니까 그 기사분 왈.
네 알아요..
그래서 제가 저 죄송한데요 그쪽으로 가져다 주시면 안될까요?
이렇게 말을 한거 였구요 ..
그러자 그분이 다자고짜 짜증을 내신겁니다..
저 거짓말 하나도 안보탰습니다..
제가 유리한쪽으로 한적도 없구요..
저도 좋게 물건을 받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분이 계속 짜증을 내시니까 받고 싶은 물건도 받기 싫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분 한테 물건 안받을테니까 그냥 가세요 이렇게 말한거구요..
그분이 짜증내실때 저 죄송합니다 이렇게 말씀 드렸습니다..
하지만 그분이 계속 짜증을 내시니까 저도 짜증을 낸거구요..
솔직히 1시간 2시간 걸리는 거리였으면 진짜 말도 안합니다..
차로 오면 한 3분 5분 밖에 안걸리는데 그분이 막 저한테 짜증을 내신겁니다...
그래서 열받아서 글을 쓴거구요..
저는 있는 사실 그대로 적은겁니다..
저한테 유리한 쪽으로 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