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직딩. 주말에는 편의점 알바를 하고 있는 여자 사람이에요...
제 나이가 그렇게 많나요?..
사실 남자친구 없은지 정말 .. 오래 됐긴 하지만...
작년 가을즈음 부터 시작된.. 온갖 잔소리들 .. ㅠㅠ
저희엄만 올해안까지 남자친구 안데려오면 내년부턴 선보라시네요-_-..........
사실 결혼 빨리 하고픈 생각도 없는데. 솔직히 31살이나 32살쯤 결혼하고 싶거든요..
(맘대로 되는건 아니지만요 ㅋㅋㅋ)
하긴.. 결혼까지는 뭐 그렇다 쳐도.. 그냥 연애라는걸 해보고 싶긴 하네요.
나한테 정말 좋은 남자가 생기긴 할까? 이젠 스스로도 의문이 들어요. ㅎㅎ
비도오고..우중충하고..춥고... 그냥저냥.. 넋두리였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