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로 보시는 분들 보기 편하시라고 올려요!
1탄 http://pann.nate.com/b311785889
2탄 http://pann.nate.com/b311797131
3탄 http://pann.nate.com/b311868050
4탄 http://pann.nate.com/b311878236
5탄 http://pann.nate.com/b311886740
6탄 왔쪄요
http://pann.nate.com/b311897785
6.5 http://pann.nate.com/talk/311909392
저번 편 또한 베스트에 올랐네요!! ㅠㅠ
자축부터 하고 들어갑시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
안녕하쎄요 언니오빠들!! ![]()
나 진짜ㅋㅋㅋ 해야될것도 많은데 하루종일 판 생각 나서 아무것도 못했어요ㅋㅋㅋ
모바일로 댓글확인은 했는데 pc를 못써서ㅋㅋㅋ 미치겠는데 진짜
하... 너님들 잔인한 사람들.
하루종일 콩닥콩닥하게 만들어 ![]()
일단... 우리 2연속 베플오빠 171.2男님?
오빠 맞아요? 아무튼. ![]()
댓글이 왜 이렇게 못됐어요 네? ![]()
우린 전혀 달달한 커플이 아닌데ㅋㅋㅋㅋㅋ
달달한게 뭐죠? 어떻게 하면 생기는거예요?ㅋㅋㅋㅋ
아 진짜 171.2男님 댓글보고 나 패닉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앞으로 쓰는 글들이 3편보다 더 안 달달하면 나 떠날꺼야?
그리고...
보고 한참 킥킥댔던 댓글을 단 이 두분.
저희 사귄지 5일밖에 안됐는데 이 싸람들이ㅋㅋㅋㅋㅋ
난 아직 정원이와 플라토닉한 사이를 원해요ㅋㅋㅋㅋㅋㅋ
이런 언더월드 같은 언니들 같으니라구! 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아무것도 몰라요... ![]()
7일 후에 군대가는 분...ㅠㅠ
어머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정말 군대 다녀오는 남자들 멋있는거 같아요
나라를 위해서 으쌰으쌰 하는거니까 ^*^
멋있다! 길게 쓸게요 앞으로! ![]()
(저 반대 1 저 아니예요~
진짜 아니예요~ㅋㅋㅋㅋ)
아 진짜 다들 이럴꺼야? ![]()
나 안 그래도 글주변도 없고 타자도 느린데 톡커님들 당신들이 나더러 자꾸 길게 쓰라고 하면
......그렇게 해야지. 여러분이 누군데... ![]()
내 글 읽어주는 이쁜 언니 오빠 친구 동생들 아니야..!
노력 해 볼께요 한번!
좋았어 근데 한잔은 안하고 5화 올릴 준비해도 되지? ![]()
내가 술이 쫌 약해서
![]()
서두가 길었따 5탄 ㄱㄱ!
오늘은 제가 정원이를 아직 못만나서...
제가 어제 쓸려다 좀 그런가 싶어서 안 쓸려고 빼둔게 있었는데요ㅋㅋ
이번에는 그거 쓸께요.
달달한거는... 모르겠어요 ![]()
어제 정원이가 저희 집에 왔었잖아요?
현관문에 들어서서 신발 벗자마자 딱 그러는거예요ㅋㅋ
"○○아."
"응?"
"눈 감아봐!"
"...왜?
"
"눈 감아봐~"
"싫어 뭐하게!ㅋㅋㅋㅋ"
"뭐 안해. 감아봐 쫌"
또 무슨 장난 칠거같았는데
표정이 하도 진지해서 속는셈 치고 감아 줬어요 ![]()
근데 갑자기 뭔가 빠르게 제 얼굴로 가까워지는 느낌이 드는거예요ㅋㅋㅋㅋ
그래서 얼른 눈 뜨고 탁 쳐서 밀어냈는데
정원이가 당황한 표정짓고 제 바로 앞에 서 있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와, 와 너 진짜 사람이..."
"왜이래!ㅋㅋㅋ 이젠 내 얼굴보면 그런것만 생각나? 저리가ㅋㅋㅋ 난 싫어"
"그러기야?"
"그러기야"
"여보"
"아 쫌!"
안 그래도 6월 14일 이후로는 자꾸 은근슬쩍 스킨십할려는거 같아서
선을 좀 그을려고 했는데
정원이 삐졌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삐졌어?"
"...
"
"야 김바보"
"..."
"왜 이래 진짜? 쪼잔하게!"
"..야 넌..., 넌 진짜 사람 섭섭하게..."
뽀뽀한번 안 당해 줬다고 표정이 확 굳어선
완전 섭섭한 표정 짓고 저 쳐다보는데
...제가 쫌 툭툭 말하는 것도 있고
아무래도 5일 연애가 6년 친구보다 먼저일 수는 없었나봐요
그래서 평소에 하던것처럼 했는데
애기 표정이 저한테 완~전 섭섭한 표정...
"...화 많이났어?"
저한테서 등 돌려서 이젠 나가려는 건지 가방을 집어 들더라구요
이럼 안 되잖아요;;;
얘 A형이라고 말 했었죠? ;;;;;;;;;;
이대로 가면 한 몇일 얼굴 못볼거 뻔한데 이대로는 못보내요ㅠㅠㅠ
뒤에서 얼른 팔뚝 잡으니까 가만있더라구요
"그럴꺼야?"
"..."
"......여보 미안해 화 풀어 응?"
너 이때 살짝 어깨 움찔하는거 나 다 봤어ㅋㅋㅋㅋ
정원이야 우리 안 사귈때도 여보여보 불러댔는데
제가 그런건 처음이니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왠일로 쉽게 안 풀리더라구요? ![]()
나쁜놈 왠만하면 쫌 풀려주지... ![]()
"정원아... 응? 응?"
"됐어 하지마."
(그래도 아까보다는 풀렸는지 대답하네ㅋㅋㅋㅋㅋ
오 대단한 여보의 위력
)
".. 그럼 나 보고 얘기해"
"왜, 됐다니까"
"나 쫌 봐봐 응?"
정원이가 그 말 듣고 못이기는 척 하면서 뒤 돌아서 저 볼려고 할때
얼른 두손으로 정원이 얼굴 잡고 볼에다가 쪽
했어요 ![]()
한 몇초 가만히 있다가 막 슬금슬금 웃는데ㅋㅋㅋㅋㅋㅋ
귀 완전 빨개진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화 풀렸지, 그치 응?"
"..ㅋㅋㅋㅋ"
"삐지지마.. 난... 이런건 좀 더 천천히 나가고 싶단말이야."
"..그래도 우리 이제 사귀는데?"
"그래도. 이런건 조금 느려도 괜찮대"
"...넌 나 보면 그런마음 안 드나보다.
난 너 보면 안고싶고 뽀뽀하고싶고 그런데."
직,직설적이야...;;;
순간 당황했지만 진정하고...
둘이 사귀다 보면 앞으로도 그렇고 그런 일들(...
)이 많이 일어날텐데
시간이 좀 더 지나기 전에 둘 사이의 약속이 필요하다고 생각 했어요
그래서 생각한게!
둘 다 만족할만한 스킨쉽에 관한 약속을 만드는거!
둘이 어떤게 좋을까 막 얘기하다가ㅋㅋㅋ
정원이는 윤하누나도 하루에 6번의 키스를 해야한다고 말했는데
우리가 그런걸 지켜줘야 하지 않겠느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래도 하루에 6번 키스하는건 그건...
좀 그렇지 않아요? ![]()
난 저번에 키스했을때도 입술 터서 고생 많이했는데.. ㄷㄷㄷ
그걸 어떻게 6번을 해요? 하루에???
그래서 제가, 그러지 말구 키스하는 대신 뽀뽀를 하도록 하자,
키스는 하루에 최대 2번. 이렇게 달랬어요
진짜............
다른 남자분들도 다들 그래요?
하루 키스 6번 그게 가능해요?
혀 뻐근하지 않아요? 입술도 막 트구...? ![]()
아무튼. 남자친구를 사귀는데 난 왜 애 키운것처럼 힘들까요..
그래서 그날 뽀뽀 쫌 많이했는데///...
저번편에 제가 뽀뽀 절대 안 했다고 한거, 그거 했다는거 돌려말한건데?ㅋㅋㅋㅋㅋ
왜 아무도 모르는거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됐네요, 약속시간 늦겠어요ㅋㅋㅋ
일단 여기까지 썼는데...
(제가 이글 안 올릴려고 한것도 너무 이런 얘기밖에 없어서 쫌 그럴까봐 그랬던건데...
괜찮....나요?
)
악플도 무서운데 무플도 무서워요 ^*^
재미 없었어두 추천 한방 꾹 눌러주고 가시면 안돼요? ![]()
저 이글 추천수 보고 삘받아서 올린건데ㅋㅋㅋㅋㅋ
사랑해요 알죠? ![]()
(내 생각에는 저번보다 긴거같아...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