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카라 구하라랑 비스트 용준형 열애설이 구하라 막말 사건 덮기 위한 기사가 아닌거 같네요..

김지현 |2011.06.28 11:54
조회 3,998 |추천 5

 

 

ㅠㅠ

준형님 설마 짝사랑 해왔던건 아니죠?

 

차라리 노이즈 마케팅 이라고 믿고싶었어요.. 우리나라에서 기사 터지면 분명 일본까지 전해질꺼고 일본에서 이미 카라는 꽤 입지를 다져놓은 입장이니 그 유명한 카라의 멤버와 사귀는 멤버가 속해있는 비스트! 라고 하면 마케팅이 되지않을까 싶어서..

 

근데 저 캡쳐짤을 보니까 아닌거 같아요..

인정 하고 두 사람이 행복하길 바라긴 바라지만..

뷰티는 쿨하니까 인정할게요.. 

 

솔직히 아니였으면 좋겠지만 아무리 연예인이라도

사람이고 게다가 한창 청춘을 즐길 나이이니까ㅠㅠ....

예쁜 사랑 했으면 좋겠어요 준형님이

행복하다면 전 그걸로 만족해요ㅠㅠ....

 

구하라씨의 막말 사건 덮기 위한 일 아니니까

같은 뷰티님들 구하라씨 욕 하지말구요ㅠㅠ

가서 악플도 남기지 말아요..

 

아무래도 준형님이 예전부터 구하라씨한테

관심이 있었던거 같네요ㅠㅠ

 

우리 쿨하게 인정해요..

 

그래도 결혼은 안되요..

 

 

 

 

아주 오래 전 준형을 보았던 그 느낌을 기억해
난 준형을 알았던 뷰티를 알았던 그 시절이 생각나

준형 닮고 싶던 어울리고 싶던 간절했던 시간을
난 다시 생각해 다 지나간 한낱 추억 뿐인걸

And, Can 준형 smile? 준형이 원하잖아 준형이 바라잖아
내 맘 만으로는 준형을 잡을 수가 없는가봐
And, Can 준형 smile? 내가 가라잖아 난 괜찮다잖아
마지막 준형에게 난 이것 밖엔 못 주나봐

이미 오래 전 내가 받았던 준형 마음을 기억해 난
내겐 넘치던 준형이 고맙던 그 시절이 생각나
가장 사랑할 때 가장 행복할 때 이별을 마주했어
내겐 참 넘쳐서 미안해서 잡아둘 순 없는걸

And, Can 준형 smile? 준형이 원하잖아 준형이 바라잖아

내 맘 만으로는 준형을 잡을 수가 없는가봐

And, Can you smile? 내가 가라잖아 난 괜찮다잖아
마지막 준형에게 난 이것 밖엔 못 주나봐

그래도 그래도 결국 그래도 난..
하지만 아마도 결국 그래도 난..
그래도 그래도 결국 그래도 난..
하지만 결국 그래도 난..

그래 빈번해진 준형 그 말 답답했어 답없는 니 말투와 행동이
할말 없게 만든다고 화만 나게 돋군다고 쏘아대며 격해진
밤 하늘에 별이 밝혀줬지 달이 비춰줬지 항시 갈 길 갔지
별들과 밤이 온다 다른 별에 가려질 뿐
the moon always stay there I’ll always be here for you want you

And, Can 준형 smile? 준형을 잡고 싶지만 붙잡고 싶지만
내 곁에 있어서 넌 웃음을 잃어가잖아
And, Can 준형 smile? 내가 가라잖아 난 괜찮다잖아
내 곁을 떠나야 준형이 행복할 수 있으니까

 

 

 

하라씨 준형이가 야망이 큰 아이에요 그러니까 일본에서 기사 낼 땐 꼭 준형이 이름을 앞에 넣어달라고 부탁 좀 해줘요 하라씬 유명하잖아요...
준형님 하라씨가 많이 마른 사람이에요 그러니 먹고싶다는 거 많이 먹여줘요 저작권료 꼬박꼬박 들어오는 거 다 알고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수5
반대수6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