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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구공동설에대하여☆★

Enzoul |2011.06.28 12:21
조회 34,654 |추천 223

안녕 2달전에 루시드드림에 관해 글을 올렸던 엔죨이야.

톡에 올라서 댓글들 보니까 뭐 구라다 제대로 알고 좀 써라 이딴글 올리지마라 어쩐다 말이 많은데

내가 말한건 진리도 아니고 과학적으로 증명도 안된거라고 밑에 써놨잖아ㅋㅋ

왜 이렇게 다들 아는척할려고 까는댓글을 남기는거얔ㅋㅋ

 

이글의 마지막에 보면 다음 판은 지구공동설이 거짓이라는 과학적 증거들에 대하여 쓴다고 말했잖앜ㅋ

 

몇몇 똑똑한 톡커님들 너님들 똑똑한거 아니까 자제해 ^^

 

세상은 가끔 과학적으로 증명이 안된사실들때문에 흥미롭게 살수도 있는거니까.

루시드드림에 이어서 많은 관심 가져줘서 고마워 뿅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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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공동설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알고있을거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모르는 분들을 위해

판을 써볼께 안녕

 

우선 지구 공동설이 뭔지 알아야겠지 ?

 

지구 공동설이란 ?

 

지구는 24시간이라는 빠른시간에 한바퀴를 돌고있잖아 ?

 

지구가 완전히 굳기전이었던 시기에 지구가 딱딱한 물체가 아닌 흙, 물, 마그마 같은 물렁물렁한 연한 물질로 되어있었기 때문에 회전을 계속하다보면 지구가 도넛처럼 가운데가 빈 튜브모양이 되고 그 안에 생명체가 살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는 가설이야. 그리고 그들은 극지방의 큰 구멍(입구)을 통해 밖으로 자유로이 드나들수 있다는 거고. 실제로 우주에서 지구를 찍은 사진을 보면 북극지방은 까맣게 나온다고해.

 

 

 

지구 공동설은 18세기 초 헬리 혜성의 발견자인 에드먼드 헬리가 제창한 가설로 아직도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는데 현재도 이러한 의견을 주장하는 학자들도 꽤 있어.

 

19세기에는 미 해군관료가 국내의 여러곳을 다니며 남,북극으로 여겨지는 지구 내부의 공동 지점 입구를 탐험하자는 의견을 주장하여 1828년 의회에 상정되기도 하였으나 예산부족 등의 이유로 거부를 당했어.

 

 

 

이러한 가설들이 난무하는 가운데 지구 공동설에 힘을 실어준 사건이 일어났지

 

1947년과 1956년에 발생한 미국인 리처드 E.버드 장군이 비행기를 이용하여 북극과 남극을 탐험한 일이야.

 

이 두차례의 탐험은 북극점을 넘어 2,700km, 남극점을 넘어 3,700km 까지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그는

이 탐험에서 두 개의 미지의 지역을 발견하였어.

 

 

 

그는 1947년에 북극 기지를 이륙하여 극점을 넘어 지구의 텅빈 내부로 통하는 얼음이 없는 지역을

7시간에 걸쳐 비행하였다고해. 그가 도달한 곳은 얼음도 없고 눈도 없었으며 대신 수풀이 우거진 숲과

푸른 산 그리고 그 사이를 노니는 동물을이 있었다고 말했어.

 

그는 놀라운 발견을 무전을 통해 즉시 보고 하였으나 이 보고는 정부기관에 의하여 군사상 기밀 사항이라는 이유로 일반인에게 전달되지 않았다고 해.

 

도리어 이에 대한 사실은 금지되고 강력하게 통제하였지. 장군의 두번째 탐험은 1956년 1월에 있었는데

남극 탐험대를 지휘하여 남극을 넘어 약 3,700km거리까지 들어갔다고 해. 그 해 3월 남극 탐험에서 돌아온

그는 새로운 지역을 개척했다고 말했어.

 

버드장군의 이 희귀한 체험의 진위 여부는 밝힐 수 없지만 그의 증언은 매우 구체적이며 사실적 이었어.

 

이 밖에도 지구 공동설을 주장하는 근거들이 많았는데

 

첫번째로 북극에는 바닷물밖에는 없는데 빙산은 모두 민물로 되어 있다는 것이야.

 

유명한 탐험가 난센이 북극을 탐험한 기록을 보면 얼음으로 뒤덮인 북극 중심부 주변에 일년내내 얼지않는 바다가 있다고해. 그는 3주일간 얼음이 없는 바다를 계속 항해했고, 다른 기록에서 그는 탐험도중

극지방의 온난후 기후에 놀랐다고 전해져.

추운 북극에서 가도가도 끝이 없는 바다가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지 !

이러한 수역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들어 그들은 지구 내부의 하천으로부터 따뜻한 바람을 동반한 민물이

계속 흘러 나오고 있음을 주장하고있어.

 

 

두 번째 근거는 동물들의 이동이야.

 

북극에서는 겨울이 되면 많은 동물들이 북으로 이동한다고 해. 북위 80도선에서 여우가 목격되기도 하고

산토끼 등도 목격이 되. 사향소나 곰들도 마찬가지지. 뿐만 아니라 벌, 나비 심지어 모기떼까지 극도로 추운 북극에서 눈에 띄인다고 하네? 이들이 날아오려면 거쳐야 하는 알래스카 기후대에서는 전혀 찾아볼수가 없는데 말이지. 이러한 이동은 북쪽이 남쪽보다 더 따뜻하고 먹이가 풍부할것이라는 추론을 끌어냈어.

 

세 번째 근거는 북극지방에서 색깔이 있는 눈이 내린다는 거야 !

 

빨강,초록,노랑 등의 눈이 내리는 원인은 식물성 물질,꽃잎과 꽃가루 등이 매우 짙은 농도로 포함되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이러한 식물들은 지구 표면에서는 볼 수 없는 것들이라고 해. 또 검정색의 눈이

내리기도 하는데 이것은 탄소와 철분으로 이루어진 검은 먼지가 그 원인이 되고 있다고 해

이러한 먼지들은 화산활동의 결과물로 극 주변에는 화산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지구 내부의 화산이라고

가정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하네, 또 얼음에 박혀있는 암석, 자갈, 모래 등의 정체도 이렇게 해석할 수 있어.

 

 

마지막으로는 지구의 무게에 관한 것이야.

 

지구의 겉 면적은 51,010만 km2 이고 무게는 6 x 1017만톤이라고 해.

그런데 지구가 속이 꽉 차 있을 경우 실제 중량은 이보다 훨씬 무거워야 해.

지구의 무게가 적게 나오는 이유는 바로 지구 내부가 비어 있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것이지!

 

 

어떤 이들은 UFO가 지구 내부의 생명체에 의한 우주선이라고 주장하기도 하며, 햇빛이 적은 지구 안쪽의 사람들은 피부가 녹색이라고 주장하기도 하고 유럽에 지구의 언어가 아닌 이상한 말을 사용하는 녹색인간이 나타났었다는 기록도 있대, 아프리카 어느 동굴에는 동굴에서만 생활하는 녹색 종족이 부족을 이루며 살고 있다고 하고.

 

 

더 놀라운 사실은 달의 내부도 공동이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는거야 !

 

월킨스 박사는 그의 논문에서 달이 만약 화강암과 같은 비율의 속도로 냉각기를 거치며 수축이 되었다면

온도가 180도만 떨어져도 그 내부에는 무려 22,400,000km에 달하는 공동이 만들어질 수 있다고 계산된다는 거지. 이러한 내용은 지구공동설의 이론에 힘을 실어 주고 있어.

 

그리고 이러한 내용은 지구뿐 아니라 모든 행성에도 공동이 존재한다는 가설로 발전하게 되고 모든 행성에 생명체가 살고 있다는 주장으로까지 번지게 되었지. 이러한 주장을 믿기는 어려운 현실이지만 뭐

 

 

지구 내부가 비어있다는 지구공동설에는 명확한 과학적 증거는 없어. 그러나 지구가 핵과 맨틀 그리고 지각으로 이루어졌다는 지금의 지식에도 뚜렷한 과학적 증거는 없어, 단지 아래로 내려갈수록 온도가 높아진다는것 하나로 추정한 내용일 뿐이야. 우리가 학교 다닐때 배웠던게 틀렸을 수도 있다는 얘기가 되네..?

 

지구 아래로 땅을 뚫어보지도 못했으며 그 속에 무엇이 있는지는 단지 가설과 추측으로만 이야기될 뿐이야.

 

지구 내부로 가장 많이 파고들어간 것이 12km라고 하던데, 100km 부터 다시 차가워질지 누가 알겠어?

단지 지금 배우는 이론은 다수결의 원칙에 따라 정해진 사실일지도 모르지..

 

 

 

 

 

다음 판에는 지구공동설이 거짓이라는 과학적 주장들을 들고 올께 !

 

 

판단은 우리 톡커님들 몫 짱

 

                                                                                               출처 : 네이버 모닝콜님 블로그

 

 

지구공동설 믿으면 추천 !

 

지구공동설 안믿으면 추천 !

 

뭘 어찌하든 추천이넼ㅋㅋㅋㅋ

 

추천수223
반대수18
베플우와|2011.06.28 14:41
이런거 너무좋아!!!!!!!! 글쓴이 힘내서 또 다른거 적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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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바라쿠다 |2011.06.28 17:19
바닷물을 얼리면 소금과 물이 분리되는 재료분리가 일어남. 글구 빙산은 만년설이 쌓여서 만들어짐. 바닷물이 언 것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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