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네요 ..
원래 이런거 홈피 공개하지만 비루한 여자이므로 ㅋ....ㅋㅋ
참고로 전 캡있는 a도 안차는 여자임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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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우 .. 편하게 음슴체 OK?
난 20 초반 여자.
근데 .. where is my 가슴?!!!!!!???!!!
난 어릴때 우유, 두유 완~전 좋아하고 많이 먹은 여자임.
어릴때 통통했었다가 크면서 빠진 체질인데 지금 키가 163~164인데
가슴은 A ...
성적만 A면 됐지, 가슴까지 A일 필요는 없는데 ^^;;
처음 브라 할 때부터 집에 오자마자 벗고
집에 있을 때, 잘 때 안했는데 왜 내 가슴은 자랄 생각을 안할까?
인터넷에서 B가 작다는둥 .. 이런 소리 나오면 진짜 분노가 치밀어올라 ..
고딩때 .. 유독 작아서 친구들로부터 납작ㅋ 이런 소리나 듣고 ㅠㅠ
뽕을 해도 받혀질 살이 없으니까 뽕만 둥둥 ..
붙는 옷 입으면 가슴 라인이 없어서 부끄럽고
헐렁한 옷 입으면 그나마 조금 있던 언덕마저 사라져서 슬프다.
옷을 입어도 앞 뒤 티가 안나서 진짜 너무 스트레스 ..
여름이 너무 싫어 ㅠㅠ 비키니 .. ?? 절대 못 입음 ㅡㅡ
이래서 남자친구 사귈 수야 있을까 ㅠㅠ
보는 남자마자 나더러 가슴 없다고 비웃을 것 같아 ㅠㅠ
동감하는 언니동생들 추천 수만큼 가슴이 커질터이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