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귈수 없고 그녀와 손한번 잡을 수 없고 그녀와 입맞출수 없어도 그저 내곁에만 있어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않나요.
정말 내꺼라고 생각하지 않아도 그냥 그자리에 내 주위에만 있어주면 감사합니다.
그리고 수십번 생각합니다. 사랑한다고.. 바보 같지만 뭐 .. 괜찮습니다.
그녀를 사랑한다는 이유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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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가 되었네요 여러분의 관심 감사합니다.
댓글들을 읽어보며 참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고백" 이란거 할려구요.
제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고 생각해서입니다. 이 여자 놓치면 안될 것 같아요.
연애경험이 있긴하지만 진정한 사랑해본적이 없습니다. 서로 미안하고 동정으로 사귄거 같네요 여태.
물론 이 순간이 좋을 수 도 있지만 , 한번 해보려구요
되든 안되든 하고 후회해도 늦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러분 감사합니다. 고백후기도 꼭 쓰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용기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