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이미 답을 알고있잖아 신성한 판에서 염장지르지마.... 흐육흥규흥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가 부러우면 지는거랫어....
베플체트|2011.06.30 16:59
내가 글쓴이 봤을떈 여기서 자기상황을 말하고 사람들한테 확실한 답을 듣고싶은것 같음 분명 자신도 그 남자가 나를 좋아하나? 이런생각 했을거임 근데 혹시 어장관리 아닌가? 또 이런 나쁜쪽으로 생각이 돼고 고민고민 하는것같음 그래서 결론은 썸없는 톡커님들 염장지르고 있다고 판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