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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준형&구하라] - 뷰티분들은 꼭 봐주셨으면해요 -

이연주 |2011.06.29 21:48
조회 1,899 |추천 17

 

용준형 ♡ 구하라 

 

 

솔직히 난 용준형이랑 구하라 열애설 터지자마자 거의 바로 안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과학시간에 진도 다나가서 자습 시간 갖게 됬는데 할것도 없고 친구들도

다 엎드려 자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시간에 걷던 핸드폰 몰래 안내서 가방에

숨겨놓고 3G키고 네이버들어가보니까 용준형구하라 열애인정 있길래 바로 들어가서 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캔들도 아니고 열애인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뷰티들은 용준형 구하라 열애 사실알고나서 바로 열폭 했을꺼에요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한참은 진짜 열받아서 씩씩 거리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하라언니? 솔직히 얼굴이쁘고 진짜 안으면 딱들어올꺼같은 체형 어떤남자가

싫어하겠음. 같은 여자가봐도 진짜 여신미모에 정말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데

 

근데 솔직히 저번주에 런닝맨에 구하라씨가 나왔었죠.

나이 한참많은신 유재석선배님께 "유씨?""유재석" 솔직히 실망했어요

진짜 같은 여자가 봐도 부러웠지만 아무리 그래도 방송인데

그렇게 막말 뱉는건 좀아닌듯 .

그리고 송지효님도 구하라님보다 나이 더 많은데

"우리지효가달라졌어요"

진짜 이거듣고 구하라한테 개실망한건 사실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나는 구하라 안티도 아니고 팬도 아니였는데 ㅋㅋㅋㅋㅋ

런닝맨나와서 막말하고 밷는거보고 솔직히 저건좀 아니다 싶었음

그래도 난 이해하려고 노력했어요. 뭐 사람은 그럴수도 있는거니까.

 

 

 솔직히 뷰티언니 들은 아실꺼에요 용준형 차오름.

솔직히 그때도 전 진짜 다 이해했어요.

그래서 지금도 딱 한번만 이해하려구요.

 

뷰티언니들 용준형을 위해서라도

뷰티언니들 비스트를 위해서라도

딱한번만 준형오빠 이해하고 기다려보자

 

Thanks to - 용준형,양요섭

 

(요섭)너에게 꼭 하고 싶은 한마디
언제나 We always singing just for you
고마워 늘 우리 곁을 지켜준

You, You, Thank you, For you

 

(준형)Just thank you everybody, Thanks to ma fans
어떤 말을 해야 내 맘이 표현이 될지 모르겠지만
한 글자 한 글자 적고 또 적어서 이 짧은 track안에

실어서 전해보려고 해
그대들에게 받은, 지금도 넘쳐 흐를 정도로 받고 있는
사랑 또 관심을 100% 다 돌려 줄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길
 
(준형)Yeah 보잘 것 없던 여섯 못난이들을 무대 위로 올려 세워 준
무엇보다 값진 마이크를 손에 쥐어 준 그대들이 있기에
오늘도 still rockin` this stage I`m flying like a g6
하늘을 나는 기분이야 난 마치
행복한 꿈 속에 빠진 아이같이 손잡고 날아가 그대들과 나 같이

 

(요섭)너에게 꼭 하고 싶은 한마디
언제나 We`re always singing just for you
고마워 늘 우리 곁을 지켜 준

You, You, Thank you, For you

 

(준형/요섭)많이 지치더라도 너와 함께라면

It`s alright, It`s alright.
멀리 떨어져 있어도 서로를 느낄 수 있다면

It`s all good, It`s all good
많이 지치더라도 너와 함께라면 so fly, so fly
지금 내 눈 앞에 당신의 맘이 진심이라면

Thank you, Thank you

 

(요섭)Like paper and pen uh beat and mic
(준형)멀리 떨어져 있어도 느껴지는 마음
(요섭)당신들의 so unconditional love
[준형(요섭)]짧고도 길었던 1년이란 시간동안

너와 나 우린 참 많이 가까워진 것 같애
(때론 날 감싸 주는 담요같애)

집 같애 친구같애 가끔은 가족같애
(오래토록 남아줘 나의 곁에)

함께 together

(just two of us)

보이지 않는 길을 개척해 Like (columbus)
그대들과 함께면 못 할게 뭐가 있어 1

00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어
(Always I sing the song for ya)
언제든 그대들이 원한다면
노랠 불러줄게 Like a ipod
(I always thank you everybody, Let`s go)

 

(요섭)너에게 꼭 하고 싶은 한마디
언제나 We`re always singing just for you
고마워 늘 우리 곁을 지켜 준

You, You, Thank you, For you

 

(준형/요섭)많이 지치더라도 너와 함께라면

It`s alright, It`s alright
멀리 떨어져 있어도 서로를 느낄 수 있다면

 \It`s all good, It`s all good
많이 지치더라도 너와 함께라면 so fly, so fly
지금 내 눈 앞에 당신의 맘이 진심이라면

Thank you, Thank you

 

 

 

 

(요섭)너에게 꼭 하고 싶은 한마디
언제나 We always singing just for you
고마워 늘 우리 곁을 지켜준

You, You, Thank you, For you

 

뷰티 언니들 오빠들 동생들, 항상 그래 왔듯이 우리 한번만더

믿고 이해하고 기다려 주자. 딱한번만더 이해하고

기다리고  비스트 곁지켜주자.

 

 

(준형)Yeah 보잘 것 없던 여섯 못난이들을 무대 위로 올려 세워 준
무엇보다 값진 마이크를 손에 쥐어 준 그대들이 있기에
오늘도 still rockin` this stage I`m flying like a g6
하늘을 나는 기분이야 난 마치
행복한 꿈 속에 빠진 아이같이 손잡고 날아가 그대들과 나 같이

 

뷰티가 없으면 비스트도 없잖아요.

비스트가 없으면 뷰티도 없잖아요.

우리는 항상 함께 잖아요.

 

(준형/요섭)많이 지치더라도 너와 함께라면

It`s alright, It`s alright
멀리 떨어져 있어도 서로를 느낄 수 있다면

 \It`s all good, It`s all good
많이 지치더라도 너와 함께라면 so fly, so fly
지금 내 눈 앞에 당신의 맘이 진심이라면

Thank you, Thank you

 

솔직히 뷰티에 관해서 여러가지로 많이 지치고

비스트 오빠들에 대해서 루머 터질때마다 힘들었어도

난 솔직히 비스트 오빠들 웃는 방송 볼때마다

난 솔직히 비스트 오빠들 나오는 라디오 볼때마다

난 솔직히 비스트 오빠들 1위 할때마다

싹 잊혀지던데. 뷰티 언니들은 아니에요?

비스트 뷰티는 하나 잖아요

 

뷰티는 많이 지치더라도 비스트와 함께라면 it's alright

부탁드릴께요.

 

 

 준형오빠도 구하라언니도 많이 힘들꺼야,

뷰티만 힘든게 아니라

카밀리아 분들도 힘드실꺼고

당사자인 준형오빠 하라언니도 많이 힘들꺼야

용준형오빠 트윗글이 또 논란이 되는데

믿어보자 뷰티언니들오빠들동생들.

용준형만 믿고 기다리자.

 

 

나도 어제밤까지만 해도 정말 구하라언니가 미웠고 용준형오빠한테

정말 실망스러웠어.

나도 뷰티인데 솔직히 화안났겠어? 나도 많이 화났지만

비스트를 위해서 이해해야된다고 생각해.

어제 시험공부하는 겸사겸사 쉴겸 용준형오빠랑,요섭이오빠랑

부른 Thanks to 들으면서 우린 함께니까 이해해야겠구나,

뷰티가 준형오빠 이해 안하면 누가할까,

진짜 한참 곰곰히 생각했어.

뷰티 언니들 다시한번만 생각해보고 이해해주자..

준형오빠 힘든거싫잖아 아픈거 싫잖아. 이해해주자

우리가 믿고 기다리면 준형오빠도 뷰티 곁으로 돌아오니까

기다리자.

우리는 비스트만 바라보는 뷰티니까

비스트랑 뷰티는 하나니까.

한쪽이 아파하면 같이아파하는 그런 사이니까.

 

 

 

 

용준형오빠도힘들고 하라언니도힘들고 뷰티분들도힘들고 카밀리아분들도 힘드니까,

우리 서로 조금씩만 이해하도록 노력해봐요,

제일 힘든건 용준형오빠랑 하라언니니까.

진정한 팬이라면 믿고 기다려야 하는거니까요,

 

 

 

뷰티는 많이 지치더라도 비스트와 함께라면 it's alright

비스트 + 뷰티 = 1

 
추천수17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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