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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장마, 레인부츠(Rain Boots)신고 100배 즐기기!-Chapter 1. 헌터/에이글/락피쉬 비교분석

둘째언니♡ |2011.06.30 08:21
조회 35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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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언니♡에게 큰 힘이 된답니다. :-)

 

 

 

 

 

 

 

 

안녕하세요, 둘째언니♡ 인사 드립니다~ :-)

 

 

 

 

 

며칠간 계속해서 비가 오고 있어요. 장마라구 하더라구요. ㅠ_ㅠ

계속해서 내리는 비 때문에 외출 시 신었던 신발마다 물에 빠진 생쥐처럼 홀딱 젖어 봐줄 수가 없답니다.

이럴 땐 레인부츠(Rain Boots)하나 진작에 장만할 걸 하는 후회가 파도처럼 밀려 오죠.

그래서 갑자기 레인부츠에 대한 관심이 "급" 많아진 둘째언니♡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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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레인부츠가 참 많이 유통되고 있는 것 같아요.

이름있는 브랜드 상품 뿐 아니라, 카피제품부터 보세 상품까지!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너무도 이상하고, 어색한 아이템 중에 하나였는데

이젠 너무도 익숙해져 버린 꼭 갖고 싶은 Must have item이 되어 버린 레인부츠(Rain Boots)랍니다. :-)

 

 

 

 

둘째언니가 밤새 레인부츠를 브랜드별로 검색을 좀 해봤어요.(토끼눈이 됐어요. 헝!)

레인부츠로 유명한 곳으로 헌터(hunter)를 빼 놓을 수가 없죠!

헌터 외에도 에이글(aigle)과 락피쉬(rockfish)라는 브랜드 상품도 있더라구요. :-)

그래서 둘째언니♡는 오늘 이 세곳의 레인부츠를 중심으로 포스팅을 해볼까 한답니다~

 

 

 

 

 

 

 

 

 

 

 

 

 

헌터 레인 부츠 (Hunter Rain Boots)

: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이 머드축제에서 많이들 신던 것을 시작으로 유명한 헐리웃 셀럽들이 즐겨 신으면서

일반 대중들에게 까지 그 영향이 미치게 된 아주 대표적인 브랜드라 할 수 있어요.

 

 

 

 

 

 

 

 

 

 

가격대는 보통 7만원~30만원대구요, 숏 부츠 같은건 2만원~5만원대에 판매되고 있던데

우리 나라에서도 그렇게 구입이 가능한지는 잘 모르겠답니다. ^^;;

며칠전 오프라인 매장에가서 헌터부츠를 좀 구경했는데 숏부츠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였어요.

둘째언니♡는 숏부츠가 사고싶은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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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 온라인매장을 들어가보면 컬러별로 상품배치를 아주 예쁘게 해 놓은걸 볼 수 있어요.

둘째언니♡가 헌터 부츠들을 컬러별로 살짝 공개해 드릴께요~

가격대는 홈페이지 가면 상세하게 나와있으니까 거기서 참고하세요. :-)

 

 

 

 

 

 

 

 

 

 

 

 

 

 


 

 

[블랙(black) & 그레이(Grey) 계열 상품군]

 

헌터 부츠 중 가장 보편화 된 컬러가 블랙이 아닌가 싶어요.

스트릿컷이나 축제현장 속 사진을 보면 거의 비슷한 제품을 신고 있어서 종류가 많을거란 생각을 못했는데,

Tall 사이즈부터 Short사이즈까지 아주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이 준비되어 있는걸 보고 깜짝 놀랐어요.

뿐만아니라 레이스 레인부츠까지 있는걸 보고서는 "와~"하고 탄성을 지르지 않을 수가 없더라구요. :-)

 

 

 

 

 

 

 

 

 

 





 

 

[블루(blue) & 네이비(navy) 계열 상품군]

 

가끔 부츠들 사이에 다른 제품이 있는건, 양해 부탁 할께요 ^^;;

저도 사람인지라 편집을 하면서 어쩔 수 없는건 뺄 수가 없었답니다.

 

둘째언니♡는 개인적으로 블루계통을 무지 좋아해요. 그래서 그런지 눈에 들어오는 부츠들이 꽤 많네요. :-)

특히 저 스카이블루 색상의 '영 헌터' !!!

사려고 한다면 살 수 있을까요? 국내에서 과연 찾을 수 있을지..

 

 

 

 

 

 

 

 

 

 

 




 

 

[그린(green) 계열 상품군]

 

그린계열 부츠들을 보고 있으면 개구리가 생각 나는건 왜 일까요? ^_^;;

언니들은, 아주아주 작고 예쁜 청개구리 본 적 있으세요? 전 그 청개구리가 자꾸 생각이 난답니다.

컬러 자체가 너무 맑고, 깨끗하게 나온 것 같아요.

 

헌터 매니아가 되서 그린계열의 부츠들을 전부 모으고 싶다는 충동이 마구 드는 둘째언니♡랍니다. :-)

 

 

 

 

 

 

 

 

 

 



 

 

[옐로우(yellow)계열 상품군]

 

옐로우 계통의 상품은 생각보다 그리 많지 않았던 것 같아요.

보통 레인부츠 하면 귀여운 꼬마들이 많이 신는 노란색장화가 제일 먼저 생각 나는데 말이에요.

노란색은 어린이들을 위해 조금만 디자인 하려는 헌터만의 배려인 걸까요? :-)

 

언제나 그렇듯 노란색은 너무도 귀여운 것 같아요.

 

 

 

 

 

 

 

 

 

 





 

 

 

[레드(red) & 핑크(pink)계열 상품군]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러운 것을 좋아하는 언니들이라면

누구나 한번 쯤 Wish List에 담아 놓았을 법한 컬러와 디자인이 눈에 많이 보이네요.

특히 핑크 계통의 컬러 들은 둘째언니♡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 잡아 버렸어요.

계속해서 마우스를 위로 올렸다 내렸다 하고 있는 둘째언니♡랍니다. :-)

 

국내에서도 더 다양한 제품들을 만나고 싶다는 바람을 부추기는 상품군이네요.

 

 

 

 

 

 

 

 

 

 





 

 

[메탈릭(metallic) & 프린팅(printing) 계열 상품군]

 

마지막으로 실버/골드의 메탈릭 상품들과 예쁜 무늬가 프린팅된 상품들이에요.

 

심플한걸 워낙 좋아하는지라 아직 프린팅 제품들 중에 둘째언니♡ 눈에 차는건 없는 것 같아요. ^^;;

그치만 실버/골드 계통의 부츠들은 너무 예쁜 것 같아요. :-)

샛노란 골드가 아니라 아주 고급스러운 골드 컬러로

개성이 강한 언니들에게는 아주 매력적인 상품으로 와 닿을 거에요.

(상품들 위에 영문이 써진건 편집한거 도용방지를 위해 제가 새겨둔 거에요.

 부츠 자체에 프린트 된 것이 아니니 오해 없으시길 바래요!)

 

 

 

 

 

 

 

 

 

 

 

 

 

 

와, 헌터 제품 하나 만으로도 포스팅이 가득차는 느낌이에요!

레인부츠의 감흥이 사라지기 전에 계속해서 락피쉬(Rock Fish) 제품들도 한번 살펴 볼까요?!

 

 

 

 

 

 

락피쉬 레인 부츠(Rock-Fish Rain Boots)

: 전통적인 스타일을 추구 하고 있는 레인부츠라고 하네요. 
영국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50만보를 걸어도 손상이 없다는 문구로 내구성을 큰 장점으로 꼽고 있어요.

또한 안감이 예쁘다는 것이 락피쉬 제품의 큰 특징이랍니다.

 

 

 

 

 

 

 

락피쉬는 보통 8~13만 원대의 가격대로 판매되고 있어요.

가격이 괜찮아서 인지 한국 공식 매장을 가봤는데, 거의 품절이더라구요. ^^;;

락피쉬 제품은 디자인별로 상품군을 나눠논 것이 특징이에요.

둘째언니♡는 헌터보다 디자인이 더 깜찍하고, 여성스럽다 느꼈어요.

 

 

 

 

 

 

 

 

 




[락피쉬 월링턴 부츠 라인]

 

이 라인은 부츠 바깥쪽에 버클 디자인이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핑크는 안감이 어두운 색이라 안감패턴이 잘 안보이는데,

어두운 부츠들에서 살짝씩 보이는 밝은색 안감 패턴들이 보이시나요?

역시, 안감에 신경을 많이 쓰는게 한눈에 확 들어 오네요. :-)

 

 

 

 

 

 

 

 

 

 



[락피쉬 웨지 월링턴 부츠 라인]

 

이 라인은 월링턴 부츠와 똑같이 버클장식이 있는 제품으로 굽이 웨지라는 차이점이 있어요.

키 작은 언니들이 좋아할 만한 제품인것 같아요. :-)

편집한다고 대충 보다가 자세히 보니 키작은 저, 둘째언니♡도 갖고싶다는 욕구가 샘 솟기 시작했어요!

컬러는 다양하지 않지만, 가장 대중적인 컬러가 마련되 있어서 인기가 아주 많을 것 같아요.

 

둘째언니♡도 좀 알아보고 구매해야 할까봐요~ :-)

 

 

 

 

 

 

 

 

 

 

 

 



 

[락피쉬 핑크 캠페인 라인]

 

이 제품은 월링턴제품보다 목이 짧은 것 같아요. 컬러도 조금 탁하게 나온 것 같구요. :-)

대신 부츠 뒤쪽에 큼지막한 리본을 달아줌으로써 컬러대비 여성스러움을 연출한 것 같아요.

블랙/그린은 잘 몰겠지만 저.. 와인빛 부츠는 조금 욕심이 나네요.

신으면 매우 예쁠 것 같아요!

 

 

 

 

 

 

 

 

 

 

 



[락피쉬 블랙 캠페인 라인]

 

블랙 캠페인 라인은 블랙계통의 디자인이 다양한 라인이에요.

첫번째는 레드컬러의 끈과 부츠의 탑 부분을 배색해서 포인트를 주었네요.

두번째는 소재 자체에 가로 홈을 넣어서 줄무늬 효과를 넣고, 탑 부분에 두개의 버클 장식을 했구요.

세번째는 무지소재에 탑과 발목 부분에 두개의 버클 장식을 한 것이 특징이에요.

  

전 작은 사진의 가운데 제품이 가장 예쁠 것 같아요. :-)

 

 

 

 

 

 

 

 

 

 

 





[락피쉬 핑크 리본 에디션 라인]

 

이 라인은 왼쪽 아래 보이는 핑크색 리본을 버클에 달아주었어요.

핑크 리본 하나로 심심했던 부츠가 많이 러블리해진 것 같아요. :-)

저 리본은 탈부착이 가능할까요? 둘째언니♡눈엔 탈부착이 가능해 보이는데.. 힛~

 

레드색이 참 예쁘게 잘 나온 것 같네요!

 

 

 

 

 

 

 

 

락피쉬 제품은 라인별로 상품을 아주 잘 분류해 놓았어요.

그치만 생각보다 많은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는것 같지는 않아요.

하지만 헌터보다 낮은 가격으로, 독특한 라인을 선보이고 있어서

많은 여성들이 와~ 에쁘다 하며 달려들것 같긴 하답니다. :-)

 

 

 

 

 

 

 

 

 

 

계속해서 모델이자 연기자이신 김민희님이 모델로 있는 에이글 제품들도 살펴보기로 해요.



 

 

 

 

에이글 레인 부츠(Aigle Rain Boots)

: 위에서도 말했 듯이 대한민국 패셔니스타인 김민희님이 에이글의 모델로 활동을 하고 있어요.
에이글 제품은 위 두 제품들보다 통이 좁고, 슬림하게 디자인된다는 것이 특징이에요.
종아리가 두껍거나, 하체가 평균보다 통통하다 생각되는 언니들은

에이글 제품을 구입하고자 할 땐 꼭 매장에 가서 한번 신어보고 구입하시는게 좋을거에요. :-)

 

 

 

 

 

 

 

 

 

 

 

에이글 제품은 보통 7만원 ~ 20만원대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어요.

헌터처럼 다양한 컬러를 사용하고있지는 않지만, 디자인은 꽤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는 것 같아요.

상품들이 디자인별로 나열되어 있긴 하지만 디자인별로 컬러가 다양하지 않아

상품구색이 별로 인듯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괜찮은 아이들이 꽤 많답니다. :-)

 

 

 

 

 

 

 

 





 

 

[각 디자인 별 에이글 부츠]

 

이렇게만 봐도 부츠 통이 확실히 좁게 나왔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신으면 핏되는 느낌이 좋아서 스타일은 확 살 것 같아요!

지금 생각해 보니 김민희가 신은걸 봤을 때,

그렇게 다리가 말랐는데도 부츠 통이 커보인다는 생각이 안들었던 것 같아요.

 

다리가 가늘고 마른 언니들은 이 브랜드 상품을 신으면

훨씬 더 예쁠것 같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드는 둘째언니♡랍니다. :-)

 

 

 

 

 

 

 

 

 

 

 

 

 

 

 

자~ 지금까지 세 브랜드의 레인부츠를 살펴 보았어요.

언니들은 어떤 브랜드의 레인부츠가 가장 맘에 들었나요?

둘째언니♡는 각각의 브랜드마다 특징이 있는 것 같아서

하나씩은 다 마련해 두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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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이다보니 레인부츠 예상했던 것 보다 가격대가 높은것 같아요.

주머니사정이 안 좋으신 언니들은 눈물 한방울 훔치고, 포기할지도 모를거란 생각도 들어요. (흑흑)

그치만 시중엔 싸고 다양한 보세제품도 많으니까 쉽게 포기하지 말고,

브랜드 제품으로 눈을 높인 다음에 디자인/퀄리티가 높은 보세 제품을 찾아 보는건 어떨까요?

 

 

 

 



 

 

 

 

 

정말 끝없이 비가 내리는 것 같아요.

빗소리 들으면서 포스팅 하는 것도 참 분위기 있어요.  :-)

레인부츠 스트릿컷, 축제 속 모습들이 담긴 자료들도 많이 가지고 있는데

그것까지 포스팅 하면 그 양이 어마어마 해질 것 같아요.

아마.. 쓰다 지쳐버릴 것 같아서 브랜드 비교로만 마무리 할까 해요.

 

그치만~ 따로 포스팅할 예정이니까 쬠만 기다려 주세요! :-)

 

 

 

 

 

 

 

 

 

 

 

이상, [주름잡는 언니들]의 둘째언니♡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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