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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로 할려면 제대로 하던가. 욕하는 사람?

답답하다 |2011.06.30 13:24
조회 161 |추천 0

소개는 생략 ;

 

욕을 입에 달고 사는 회사직원이야깁니다.

뭘 배우고 싶지 않게 만드는 사람.

보고있으면 가관임.  정신분열같음.  좁은 사무실에서 스트레스 만빵임.

 

1.  다리를 심하게 떨더라구요

    

    다리 떨지말라고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용기내서.

 

    습관이랍니다~   두번정도 얘기한거 같습니다. 하지말라고 

   

    그때 뿐입니다.  제 말을 콧등으로 듣나봅니다 아니면 귀를 닫고 있던지

    

    자기 가족들도 그만하라고 할정도랍니다.

   

    얼마나 보기 싫은지....  다리만 떨면 몰라도 소리까지.......아오 ㅡ ㅡ

   

    제 귀가 좀 예민하거든요;;;;;;;;;;;;;;;;

   

    의자 등받침대 떨어지겠음.  아주 다리를 격렬하게 떱니다.

    

    못고칩니다 ㅡ ㅡ  

 

 

 

2. 누가 자기한테 좀 뭐라고 하면 욕 정말 짜증날 정도로 합니다...

   

   근데 그게 자기딴엔 혼잣말로 한다고 하겠지만. 다 들립니다 .

   

   육두문자와 ㅈ이 들어가는 단어들

  

   계속 합니다.  혼잣말 할껌 속으로 하던가 안들리게 하던가 밖으로 나가서 하던가;;

 

   이 좁은 사무실에서 혼잣말 한다고 안들리겠습니까?

 

   다른 사람들은 생각안하나 봅니다.

 

아무튼 이 두개를 조합해보면 배려가 없습니다.

짜증남!!!!!!!!!!!!!!!!!!!!!!!!!!!!!!!

이런 사람 어디에 또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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