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국군은 죽어서도 나라를 지키려 한다.

나미진 |2011.06.30 14:57
조회 237 |추천 0
국군은 죽어서도 나라를 지키려 한다.

6월 25일은 한국 전쟁이 발발한지 61년째 되는 날입니다.

1950년 6월 25일 새벽 북한의 무력침공으로 발생한 6.25는 국제적으로 한국전쟁(korean war)으로

통용되는 가장 가슴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는 날입니다.

3년 동안 남한과 북한 서로에게 막대한 피해를 주고 1953년 휴전되었습니다.

전쟁으로 대한민국의 경제적 손실은 계수로 판단하기 조차 어려운 상태인 세계 최빈국으로 전략했습니다.

또한 수많은 전사자와 전쟁 미망인과 고아가 발생했습니다.

한국군 인명피해전사 : 58800명, 부상 78632명, 실종 및 포로 82310명

연합군 인명피해전사 : 36991명, 부상 115648명, 실종 및 포로 6944명

민간인 피해 : 사망 370599명, 부상 229625명, 납치 84532명, 피난민 240만명, 전쟁미망인 20만명,

전쟁고아 10만명

오늘 날과 같이 우리가 이렇게 자유롭게 살 수 있는 것은 수 많은 참전 용사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이러한 악 조건 속에서도 우리 국민들은 허리띠를 졸라 매며

호국영령들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각자의 삶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 결과 오늘과 같은 경제대국을 이룩했습니다.

전세계의 이목이 독재체제의 북한을 압박하고 있는 불안한 정세 속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천안함 피침과 연평도 포격사건을 보면서 지금도 준 전시 상태로 재발 가능성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는 생각도 듭니다.

현재 많은 사람들은 6.25의 아픔을 잊고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나라를 지켜낸 참전용사들에게는 국가 유공자로서 최대한 대우를 아끼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또한 모든 국민은 6.25를 잊지 말고 나라사랑 하는 마음으로 안보의식을 고취할때라고 생각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