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8살 여자 학생입니다
제가 요즘 격는 일이 너무 어이가 없고 억울해서 판에 올려요 ㅜㅜ
판은 많이 보고 있는 학생이라서 이런글쓰면 욕먹을거 아니는데 그래서 올려요..욕은 자제해줘요![]()
그럼 군말없이 레디고우 할께요 ㅋㅋ
시이 자악!
저는 18살 입니다 저한테는 아주아주 친한 친구가 있는데요 걔랑 진짜 친해요
학교에서도 알아주는 그런 단짝이거든요?
근데 제가 17살때 네이트온으로 아는 오빠가 한명있었어요
근데 별로 친하지도 않는데 자꾸 여소를 해달라는 거예요
그떄 제친구가 남자도 없고 그래서 친한 친구 (친구를 ..음..에이라고 하죠 )
에이에게 그오빠를 소개시켜줬고 서로 잘지냈습니다
그런데 몇일지나니깐 그오빠가 제친구에게 이상한 말을 했다는 거예요
*굵은게 에이의 남친입니다
에이야 너 진짜 솔직히 말해 너 나랑 할거야 안할거야
그래서 제친구에이는 싫다고 했죠 계속 싫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후..그래? 그럼 헤어지자 나는 내여자는 나랑 꼭 해야하거든 아님 바람필것같아서..
제친구는 어이가 없어서 헤어지자고 했지만 병신같은 기집애가 그남잘 너무 좋아했나봐요
만나보지도 않았는데 ..
그래서 제가 잘 애기 해볼려고 했는데 진짜 너무 어이가 없는거예요
그러다가 몇일있다가 그오빠가 저한테 다시 연락이 왔어요
통화 내용은 이래요
오빠 무슨 생각으로 그딴 말을 했어?
아니.. 나는 내여자친구는 내여자로 만들어야 해서..
아니 그렇다고 해도 지금 에이 나이가 몇인데 솔직히 지금 오빠랑 에이가 만나기를 했어 손을 잡기를 했어
뽀뽀를 하기를 했어 아님 키스를하기를 했어 아무 것도 안했잖아 근데 그런말을해?
후.. 지금까지 나랑 사귄여자들은 사귀자 마자 바로 했단말이야
*조금은 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 그래도 이런식이였음
그래서 지금 에이를 그여자들에게 비교 하는거야? 에이는 달라 ㅡㅡ 진짜 어이가 없네
그래서 에이한테 비밀인데 어제 18살이랑 술먹고 했어
뭐????????뭐라고????????????장난해 지금? 그럴거면 뭐하러 에이보고 다시 사귀자고 해?
에이가 나랑 안한다고 하니깐 그런거지 ...
그래도 그렇지 진짜너무 하네 댓고 끊어
하고 끊어버렸어요 진짜 어이가 없고 화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에이한테 학교가서 말을해줬어요 .. *이둘은 다시 사귀는 사이가 됬어요
그말을했더니 (어떻게 숨길수는 없잖아요..ㅠㅠ말했다고 뭐라고 하지 마요 ㅠㅠ)
막 울더라고 그리고 에이가 그오빠한테 전화해서 따지니깐 완전 당당하게
니가 안해준다며 그러니깐 한거라고
이지.랄ㅡㅡ 진짜 죽일놈이죠?
그리고 들어보니깐 이오빠가 사귀는 여자 마다 족족 낙태를 했더라고요
여자를 떄리는 건 기본이고 욕에 ..무튼 그랬데요 그래서 그말 들은 후로 저는 너무 화가나서
그둘을 갈라놓을려고 했죠
그.런.데................
이게 왠일 에이가 너무 푹 빠져서 헤어나오질 못하는거예요 ..아놔 ..진짜
아! 그리고 그 사실 알기전에 그오빠를 만나러 갔어요
에이 혼자 보낼수는 없어서 저랑 다른친구 비랑 같이요
갔는데 그오빠 친구들도 같이 오는거예요
그오빠를 포함해서 세명이나요 왔는데 헐 대박 ..에이 키가 164거든요?
작은 키도 큰키도 아니잖아요 근데 .....................................그오빠가 에이보다 더 작아요..
근데 저보다는 큰..한 163정도 될거예요
그래요 그래요 키작은 이해해요 그런데 오빠나이가22살인데 직장도 없지 집도 없지 돈도없지..
그런데 에이는 마냥 좋데요 ..
그러다가 바닷가도 가서 놀다가 할거없어 그냥 술애기가 나와서 술을 먹었는데
중간 생략
에이랑 그오빠가 할애기 있다고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뭐 그러려니했는데
너무너무 안오는거예요 그래서 찾으러 갔는데 제친구는울고 있고 그오빠는 피흘리고있고
알고 보니깐 그오빠가 에이에게 물었데요
너진짜 나랑 안할거야? 그럼 여기서 끝내자
그랬더니 제친구가 무서워서 안한다고 그냥 끝내자고 하니깐
화가나서 지가 지손으로 지볼따구를 떄렸다는거예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그러다가 나보고 그냥 들어가 있어 라고 해서 저는 비랑 같이 들어갔죠
그런데 한..삼십분?지나더니 오빠가 기분 좋은 표정으로 와서 같이 화장실에 들어가는거예요
화장실이 커서 옆에는 세탁기 그옆에는 무슨 탁자 그리고 변기 그리고 샤워기가 있는데
한 이십분은 조용하더니 물트는 소리가 들리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아 머리 감나보다 했는데
에이가 저한테 한 석달?지나서 하는 말이 그 화장실에서 했다는거예요
근데 뭐 어쩌겠어요 둘이 좋아서 한다는 데 그냥 한번은 넘어갔죠
그런데 에이가 가출을 한적 있는데 그떄마다 매시간마다 했데요 ..
그리고 그 오빠가 저희가 사는 곳에 온적이있는데 그떄 여인숙에서 방을 잡고 있었는데
저도 같이요 에이랑 그오빠랑 같이 침대에서 자는데
잠결에 막 침대가 흔들리는 거예요 그래서 분위기 꺨수는 없어서 그냥 모르는척 했는데
누가 내손목을 잡고 있는거예요 그오빠였음 ㅡㅡ
그리고 자고 있는데 누가 날 만지는 기분이 들어서
일어났는데 그오빠손이 제엉덩이에서 떨어지더라고요
에이가 '오빠가 니엉덩이 만졌지?'
이러는 거예요 저는 모른척했죠.. 친구 사이깨질까봐
또 사건이 터졌음
그오빠가 사는 곳에 가서 (여기서 사는 곳은 쉼터를 말함 집도 돈도 직장도 없다고 햇잖아요)
쉼터에가서 만나서 어느 고등학교를 갔는데
그냥 앉아서 애기하고 있는데 그오빠가 제 담요를 빌려달라는거예요 그떄 치마 입고 있어서요
그래서 저는 에이 줄라는 가보다 했는데 그오빠가 에이 손을 잡고 화장실로 들어가는거임
거기 화장실이 디게디게 넓어요
그래서 뭐지?했는데 제남친..애도 존니스트 생각 없음..무튼 개가 화장실에 가더니
헐..이러면서 오는 거임 애들이 왜왜왜?라고했지만 남친은 말이 없었음
그래서 뭐지?했는데 그오빠가 에이랑 기분 좋은듯이오는거임 그래서
오빠보고 뭐했냐고 하니깐
알면서~![]()
이러는거임 ㅡㅡ 어이가 없어서 친구한테 막 뭐라고했죠 애들이 다 너 걸래로 알고 있다고 그래도 좋냐고
좋다네요..뭐 어쩌겠어요..
그리고 또
길가고 있는데 갑자기 에이를 끌고 어딘가로 들어가는거임
다른 사람들이 우리는 여기 있자 이러는거임 나는 싫어서
싫어 나도 갈래 이랬는데 다들 말리는거임
느낌이 불길했는데
3:1인데..다들 남잔데..어떻게..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기다리고 있는데 에이가 와서 에이한테 물어봄
어디 갔었냐고 그랬더니 지주 이러는 거임 응?거기가 어딘데 이랬더니 지하주차장.............
................................................................................거기가서 뭐했어?
뭐하긴.... ..........................설마..................................................나참 어이가 없어서
다른곳도 아니고 지 하 주 차 장?
그리고 또 !!!!!!!!!!!!!!!!!!!
시내나가서 놀려고 했는데 오빠가 에이한테 줄거 있다고 에이는 두고 가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왜?라고 하니깐 에이가 날 안으면서 '글쓴아 나 가기 싫어..나좀 잡아줘ㅠㅠ'
라고 하는거임 진짜 ㅠㅠㅠ 그오빠는 에이가 생리를 하든 말든 그냥 함..
그리고 솔직히 그거 할때 순서가 필요하잖아요
여자가 물?나와야 하는거잖아요 근데 그오빠는 지가 섯으니깐 그냥 막 집어 넣어요
그러면 안된다고 우리 언니가 그렇게 하면 애기집이 망가진데요 그래서 말렸는데 ..
그게 안되요..ㅠㅜㅜ
제가 도저히 안될것 같아서 그오빠한테 뭐라고 했음
그랬더니 에이도 힘들다고 헤어진다고 해서 제가 작정하고 그오빠한테 뭐라고 햇죠
그랬더니 그오빠 형이랑 형 여친이랑 지친구랑 불러와서 다 저한테뭐라고 하는거예요
'내가 우습냐고 능력도 없고 돈도 집도 없어서 친구도 병신같아서 우습냐?'
이래서 ..아니라고 솔직히 지하주차장 화장실 그런데 에 여자 깔고 하니깐 좋냐고
에이 생각은 안하냐고 에이한테 미안하지도 않냐고 에이도 원하지 않는다고
그냥 헤어지라고 하니깐 에이 한테 물어봐요 진짜냐고 그럼 헤어지자고
그렇게 해서 헤어졌는데 다음날.............다시 사귄다는 거임 아놔 진짜 ㅡㅡ
그래서 저 울면서 왜그러냐고 ㅠㅠ 그랬더니 도저히 안되겠데요
그오빠랑 그오빠 형 그오빠형 여친 오빠 친구들은
저한테 미친년 나쁜년 싸가지 없는년 이라면서 욕이라는 욕은 다하고 댕기더라고요
걸1래네 뭐네 하면서요.. 제가 나쁜건가요?친구사랑에 끼어든 제가 나쁜거죠?
그런데 제가 또 나서서 헤어지게 했는데 .. 지금 저 몰래 사귀고 있는것 같네요
개네가 오래 사귄것도 아니고 이제 200일도 안됬어요
그리고 그오빠는 에이한테 해준게 진짜 없어요 100일?그딴게 뭐임
생일은 있는지도 모르고 ..
더 자세히 애기 하고 싶은데 .. 너무 길고 시간은 없고 그래서요.. 이쯤할께요
더 자세한 이야기 원하면 더써드리고요
그리고 지금은 임신한것 같아요....
두달째 생리도 안하고 음식도 안받아주고 속이 안좋다네요 .. 그럼 임신인가요?
저도 무서워요 친구 잘못 될까봐... 도와주세요 ㅠㅠㅠ
증명할수도 있고요 홈피 깔수도 있어요
그리고 대화한 내용 캡처 해서 보여 드릴께요
그오빠 주소 원하면 까줄께요...
그럼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