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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안바꾼다고 욕설한 kt 영업직원 >.<

김은희 |2011.06.30 21:33
조회 172 |추천 0

사무실에서 있었던 일이예요..

절친 사무실 선배님께 전화가 한통 걸려왔어요 02-319-0560이란 번호로..

쓰시던 핸드폰이 018 이라구 2G에서 3G로 교환해 준다는 전화였죠..

얼마전에두 걸려온터라 됐다구 처음엔 정중히..

나중에 짜증이 나니 당연히 알아서 하겠다구 했는데..

끊으려는 찰나!! kt 직원이라는 사원의 말이 들려왔죠

" 지랄하네 "

울 선배님 " 너 뭐라그랬어? " 했으나 이미 전화는 " 뚜뚜뚜 "

정말 어이없어서..

걸려온 번호로 전화를 걸었더니 착신 금지전화번호인지 받지도 않구

화나는 맘을 참을수없어 kt로 직접 전화해서 이렇게 전화가 왔는데

이번호 뭐냐구? 최소한에 사과는 받아야겠노라 가르쳐달라했으나 외면당했죠..

또,, 당신들은 모른다 딱! 잡아떼기까지 ..

오늘까지도 아무런 사과의 전화도 없구.. ㅠ,ㅠ

 

2G 에서 3G로 안바꾼게 무슨 대역죄인가요?

이렇게 욕까지 먹어야하는건지 도통 알수가 없네요..

도대체 직원교육을 어떻게 시키는지 알수는 없으나,, 이건 당연히 사과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

 

제말이 틀린걸까요?

아님 KT의 도도함일까요?

KT고객중 한사람으로써 원통함을 금할수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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