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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여친과 추억에 혼자 살아가는 반품남...

뿅뿅 |2011.06.30 22:48
조회 191 |추천 0

출퇴근길.. 톡보는 재미로 살아가는 ??살  남자임....

 

톡 카테고리상 ..

 

사랑과 이별이기에... 

 

 난 이미 반품남임....

 

조금의 신상정보공개로도 인해..

 

그님이 이글을 보게될까봐.. 보고난뒤.. 혹시.....라는

 

생각 조차 들지않게..... 

 

이런 옵션추가(?)에도... 이쁘게 봐주심 고마우이..

 

나님  첨.. 톡 쓰는거라... 에헴

 

 

 

글쓴 내용으로만... 남자가 어떻구.. 여자가 어떻네...

 

이런 리플은 사양 하겠음!  

 

오늘 모든이야기를 하는것이라니라  나눠서 할꺼임!

 

그러기에... 나님.. 헤어진 여친님 욕은 삼가해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나님...트리플 a형임... 진심!

 

 

 

 

그럼 시작!!!

 

 

나님.... 그느님과의 첫만남은... 게임으로 알게되었음.....-0-

 

 

첫 문장에 에이.. 뻔하게.. 느낌온다..   이런분들.. 과감히...뒤로가기! 클릭! 안녕

 

그렇게... 약... 1년동안... 게임상에서 사귀게 된거임....

 

겜상으로 3~4달후...  실제로 연인관계로 발전했음...

 

 

(게임만.. 1년 한건아님;;오해금지... 도중에... 겜은 둘다 접었음..슬픔)

 

그렇게 연락하며... 사귀게된?  우리는?...1년? 이라는 시간이 흘러...

 

그 중간 중간 마다 친구들 왈...

 

나님.. 첨에는 친구들이

 

 

ㅈ ㅓ 개객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쳤다고..

 

게임 특성상 그런거 있잖슴???

 

ㄴ ㅣ 여친님 남자다!!

 

ㄴ ㅣ 여친... 알고보면 유부녀다..ㅋㅋㅋ

 

나중에 만나면 등에 애기업고 나오는거 아니냐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놀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렸음 ㅋㅋㅋㅋ

 

이미 콩깍지가 ㅋㅋㅋ 날 덮친거임 ㅋㅋㅋㅋ

 

그렇게 시간은 흘러 흘러,......

 

 

실제로... 만나게되는 날이 나에게도 온거임..!

 

 

두둥! 부끄  두둥! 부끄  두둥! 부끄  두둥! 부끄  두둥! 부끄 

 

여친의...아는 언니가... 서울에 볼일이있어서....가는데.. 동행을 한거임..!!

 

그리고 여친과 언니가.. 당일에 일을 다보는게 아니라.. 몇일 머무른다고..!!! 짱

 

나님...  여친님 첫대면식이라 ㅠ.ㅠ

 

물론... 사진과 영통은 그전에 했었음..

 

일주일은.... 잠도 못자고... ㅠㅠ  뭘할까  이런생각에 ㅋㅋㅋㅋㅋㅋ

 

일도 손에 안잡힘...ㅋㅋㅋㅋ

 

여친님  만나기전부터 내머릿속엔.. 

 

정말 많은 계획이있었음... ㅎ ㅓ나.....

 

계획까지 말하면.... 너무많기에 실행한것만 기입하겠음..

 

결론만......  오늘 단번에 모든 이야기를 풀... 면.....

 

톡님들 ... 휠마우스.. 주르르륵... 백 ㅍ ㅓ  라는 생각에슬픔

 

 

우선... 여친님께우선  그때가 5월이라  봄은지났?지만..

 

원래 ... 봄바람은  여자에게 안좋다고 들었음...

 

황사에...뭐에..뭐에 -_-...

 

그래서 우선 ...... B제품... 화장품을.. 삿음....

 

그리고 계획중 실행에 옮긴것이....

 

 

상기된 글처럼..

 

여친님은 이미 서울에 ... 몇일....

 

머무른다고.........................

 

몇일 머무른다고..

 

몇일 머무른다고..

 

몇일 머무른다고..

 

.........................

 

혼자 나름 생각했음 -_-  그럼 .............잠은??

 

으응... 어디서 자는거지..??....

 

 

모텔이 필요할꺼같다는 생각..!!

 

 

모텔 예약했음......음흉

 

나님... 모텔방 확인까지.. 해놓고... 여친님과 전화..통화후..

 

드디어 만났음..

 

 

여친님과.. 만남이후...  여친과 가장 친하는 언니........ 

 

그렇게 셋은 놀았음...

 

지금 생각해보니  뭐하고 논지는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가 나뻐서 ㅠㅠ   

 

뭘하고 놀았는지는 정확히 지금  기억은 나지않아서 ㅠ 

 

그러나....

 

하나   정확..히....   기억나는게...

 

영등포 타임스퀘어... 교보문고 갔었던건!!!

 

나님 분명히!! 기억함!!

 

서점에서 여친님과 언니.. 셋이서  책구경&구입후..

 

어찌어찌...   야광퍼즐 1000ps 짜리를 구입하게됨..  여친님 별자리로...

 

ㅎ ㅓ나... 나님...

 

그 퍼즐이 ㅠ  .ㅠ  그렇게 큰...???

 

파장을 몰고올줄은.. 꿈에도 ..  생각 못했던거임...

 

 

네.... 그렇슴돠....

 

그날 저녁... ㅠ   저녁식사후...

 

 

모텔방에... 옹기 종기 모여   ㅠㅠ   

 

 

(vip룸이여서.. 옹기종기는 아니였음 솔직히;)

 

그.. 야광 퍼즐을... 여친님과...모텔에서...

 

ㅈ ㅏ그마치...1000ps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만에 완성? 시켰던것이였슴돠 ㅠ    ㅠ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후..... 창밖을 보니...  해가 방실방실파안 

 

 

떠있더군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ㅠㅠ  변 태 아님돠...

 

여친님 첫만남에 어떻게 해볼 생각도 없었슴돠 ㅠ

 

허나... 그땐... 정말... 퍼즐... 1000ps를 완성하면서.,.....

 

여친님과 한방에서  같이! 머리를 맞데고... 퍼즐을 하게 될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편은 시간나면...............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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