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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골프대문에 죽게ㅅ어요

전찬 |2011.07.01 17:02
조회 426 |추천 0

결혼23년차입니다  처음부터 빈손으로 시작해서 시동생 시누 뒷바라지다 해주고 시집아파트도 1억 6천주고 사드렸어요 근데 처음부터 시어머니랑 삐뚤기 시작했어요시집집안은  세상에 이러사람없다고 칭찬은 하지만 스래도 시집식구아니겠어요   재산도 시골 유지 소리들정도로 벌어낫구요  근데제고민은 결혼초부터  ㅛ스트레스 푸는것이 술로 위로했답니다 근데 그것이 한잔두잔늘고 지금은시도때도   먹는답니다  남편은 밤이나 낮이나 골프장에가서삽니다 그래서 같이배워도봤는데  직업특성상 전계속가게봐야하고  돈쓰는놈은따로있고 버는년 따로있고 요즘은 말도안하고 각방씁니다  그리고 살좀빼라고  어찌심한지  그것도 스트레스입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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