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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월급관리좀 조언해주세요

사회복지사 |2011.07.02 09:51
조회 431 |추천 0

전 전문대를 2011년 2월에 졸업 하고

3월1일자로 요양원에 사회복지사로 취직하였습니다.

월급은 130이고 4대보험을 빼니깐 122정도가 통장에 찍히더라구요

식비같은 경우는 요양원 식당이 있으니까 식비걱정은 안하구용~

 

지금 횟수로 5개월 째 일하고 있는데

일단 제 월급 쓰임을 알려드리면

120잡고  엄마께 70을 드려요.

엄마가 70 중에 50은 곗돈에 가입하였고(23개월치-20년넘게지인들과하는거고

제돈을 엄마이름으로 곗돈을 가입한게 아니라 엄마따로 저따로 가입하였습니다~)

그리고 20은 엄마가 따로 통장에 모으시는 거 같아요.

 

그러고 저는 남은 50중

20은 휴대폰비를 내요. 제 휴대폰 비가 20이 아니라

제가 동생들 휴대폰비를 다 내주거든요  저6 동생들3+3=6

휴대폰비용이 나가는 통장은  체크카드를 만들어줘서 20에서 남은 금액을

동생들 용돈으로 쓰게끔 내비둬요.

 

그리고 저랑 동생들 주택청약통장을 가입해가지고 2년전부터 제가 계속 내주고 있었거든요

2만원씩....  그래서 주택청약으로 매월25일마다 총 6만원은  월급통장에서 자동이체 되게끔 해놨어요

 

남은 금액은 제가 용돈 겸 쓰고 있는데

제가 제대로 활용을 못하고 있는 지 여태껏 옷 한벌도 안사입었는데

항상 돈이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월급날이 말일인데도 불구하고 20일 쯤 되면 돈이 없어서

힘들어요.ㅠ.ㅠㅠ

 

어쨋든 제가 120 생활을 어떻게 잘 활용하고 있는 건가 싶어요ㅠㅠ

제대로 된 조언을 좀 해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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